“변기에 앉아있는 시간 15분 이내로, 왜?”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들고 침대로 가지 말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 수면을 방해받는다는 이유다. 화장실을 갈 때도 마찬가지다. 변기에 앉아있을 땐 휴대폰을 쳐다보지 말고 오직 뒤보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변기에… 문세영 기자 2016-07-01
여행지에선 샌들 대신 운동화 필요한 이유 안락한 여행을 위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편한 신발이다.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리며 우리 몸을 지탱하는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더위로 인해 발에 땀과 습기가 차는 것을… 권순일 기자 2016-07-01
뇌전증 발작 막는 신약 국내서 개발 성공 뇌에서 마이크로RNA를 조절해 뇌전증 발작을 억제하는 신약이 국내 대학병원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마이크로RNA는 생물의 유전자 발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짧은 리보핵산을 가리킨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상건, 주건 교수팀은 뇌전증 환자의 뇌조직과… 배민철 기자 2016-07-01
늘 간섭하는 부모, 자녀 우울·불안증 높여(연구)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과도하게 개입할수록 아이가 불안하고 우울한 사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가 좀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강압적으로 압력을 가한다거나 교우관계에 개입해 친구를 직접 정해주는… 문세영 기자 2016-07-01
지카바이러스 6번째 환자 발생 국내에 여섯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는 도미니카공화국에 거주하다 지난 달 23일 잠시 국내에 들어온 28세 여성 A씨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입국 후인 지난 달… 배민철 기자 2016-07-01
여성, 제모하면 생식기 질환 위험 높다(연구) 최근 많은 여성들이 미용 상 등의 이유로 '비키니라인'의 털을 없애는(제모)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오히려 제모를 할수록 비뇨생식기에 손상을 주거나 성병 등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한아름 기자 2016-07-01
연예인 외모 선망하면 대인관계 망친다 연예인 같은 몸매나 얼굴에 집착하는 사람은 대인관계를 망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 캠퍼스 심리학과 연구팀은 18~33세 미국 대학생 220명(여자 106명, 남자 114명)을 대상으로 연예인 같은 몸매나 얼굴에 집착하는지… 권순일 기자 2016-07-01
내 이 꼭 뽑아야 할까? 자연치의 진실 7가지 최근 미용 상의 목적 뿐 아니라 치아가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자연치아를 뽑고 인공치아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가지런한 이’에 대한 갈망 때문에 신중한 검토 없이 자연치아 발치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다.… 김용 기자 2016-07-01
방관자 효과, ‘책임 분산’ 그 이상의 이유 있다 어둑하고 으슥한 뒷골목에서만 범죄가 일어날까? 그렇진 않다. 환한 대낮 사람들이 바글바글 복작복작 모여 있는 시내 한복판에서도 사건은 일어난다. 많은 시선이 쏠리는 가운데서 맥없이 범죄의 희생양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왜… 문세영 기자 2016-07-01
추울 때만 조심? “무더위에도 뇌졸중 위험 높아”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아 뇌졸중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예방에 각별히 신경… 배민철 기자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