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무더위 속 저온화상 유발 위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저온화상’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의 장기 사용에 따른 피해에 주의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 화상학회에 따르면 피부가 섭씨 44도의 온도에서는 1시간, 섭씨… 권순일 기자 2016-07-15
눈 지킴이 ‘각막’ 위협하는 안질환 4 안구 표면에서 검은자를 덮고 있는 각막은 외부로부터 눈을 지켜주는 보호막이면서 다양한 안질환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이다. 렌즈 착용, 라식이나 라섹 등 시력교정술의 보편화로 각막이 손상될 가능성도 높아졌고, 최근 부쩍… 배민철 기자 2016-07-15
나이 든 사람이 ‘관계’를 자주 갖는 비결 7가지 나이가 들면 성인병 등 몸에 위기가 찾아온다. 부부나 연인 간의 잠자리가 시들해지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욕구가 있더라도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중년 이후 성기능 저하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 미국… 이신우 기자 2016-07-15
극심한 스트레스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쁜 삶 속에서 우리는 일과 학업, 육아 등의 압박을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친다. 이 때문에 종종 극심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런 상황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실제로 영국 캠브리지 대학… 한아름 기자 2016-07-15
여름철 체중관리를 도와주는 6가지 슈퍼푸드 ‘슈퍼푸드’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을 말한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뿐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키는 등 심신 전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노출 부위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김용 기자 2016-07-15
체중 줄이면 암 발생 위험 뚝 떨어진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체중을 감량하면 암 발생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애틀 프레드허치슨 암연구소 연구팀은 50~75세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여성 439명을 대상으로 △하루 2000칼로리 이상은 섭취하지 않게 하는… 권순일 기자 2016-07-15
햇빛 쨍쨍해도 울적? 여름 우울증 대처법 뜨거운 여름이다. 햇볕은 쨍쨍 쬐고 낮 시간도 길지만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계절성 우울증’이라고 하면 낮 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에 뇌에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겨울이… 권순일 기자 2016-07-15
설사라고 굶으면 위험, “물이나 음식 드세요” 휴가지에서 음식을 잘못 먹어 배탈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세균에 오염된 식품에 민감해 배탈이 잦다. 배탈과 같이 생기는 설사는 음식물 뿐 아니라 수분까지 배설해 탈수를 일으킬 수… 김용 기자 2016-07-14
무더위에 짜증... 스트레스 해소법 3가지 무더위로 인해 연일 불쾌지수가 ‘높음’을 기록하고 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면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난다. 스트레스는 육체와 정신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환경을 바꾸기는 어렵다.… 권순일 기자 2016-07-14
통증에 대한 통념 6가지, 그 진실은? 통증은 종류와 증상이 다양하고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사례가 많아 대중적 관심도가 높다. 주목도가 높은 만큼 오해도 많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을 통해 통증에 대한 흔한 통설의 진실 유무를 살펴보자. ◆날씨에 따라 통증… 문세영 기자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