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에 입원중인 신생아 및 영아 2명이 잠복결핵감염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질병관리본부(질본)와 서울시, 양천구보건소는 이 병원 신생아 중환아실 간호사(여, 32세)가 지난 15일 결핵 진단이 나오자 역학조사를 진행해왔다. 질본은 “현재까지(28일 오후 6시…
새로운 유형이거나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환자안전사고를 전체 의료기관이 공유하는 것을 골자로 한 환자안전법이 내일(29일)부터 시행된다. 환자안전법은 지난 2010년에 의료사고로 숨진 고 정종현군의 이름을 따 ‘종현이법’으로도 불린다. 환자안전법은 보고학습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