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족' 도시락 냉장보관 않으면 어떤 일이? 1인 가구와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들)의 증가로 직장에 도시락을 챙겨와 혼자 먹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더운 날씨 탓에 실온에 음식을 그냥 두기엔 불안하다. 사무실 내에 냉장고가 있다면 출근 직후… 문세영 기자 2016-08-11
“‘정밀의료’로 난치병 치료”, 복지부 본격 추진 폐암환자인 A씨는 암이 뇌까지 전이되는 등 악화되다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폐암의 원인이 EGFR 유전자의 변이 때문임을 발견했다.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수용체,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 돌연변이는 폐암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유전적… 김용 기자 2016-08-10
폭염에 달아오른 얼굴...홍반, 기미 비상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등으로 뙤약볕을 가려도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긴 힘들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노출되면 피부 벗겨짐과 화끈거림 등 다양한 피부손상을 경험할 수… 권순일 기자 2016-08-10
입맛, 건강 회복...요즘에 좋은 연근 효과 무더위에 지치고 짜증나는 요즘. 입맛도 살리고 건강에도 좋은 먹을거리는 없을까. 각종 건강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쪄서 먹으면 단맛이 우러나는 옥수수는 한 끼 식사로 좋은 곡물이다. 또 채소 중에는 가지와 함께 연근이… 권순일 기자 2016-08-10
“여성의 잇몸이 위험하다” 치아 건강을 위한 칫솔질과 치실 사용, 음식조절 등은 남녀 모두에게 중요하다. 특히 여성들은 월경이나 임신 등 호르몬의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잇몸은 호르몬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각종… 김용 기자 2016-08-10
대장암 예방에 좋은 과일, 채소 5가지 대장암은 먹고, 마시는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는 작은 노력으로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다음은 국내외 각종 건강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6-08-10
다른 사람보다 뱃살이 잘 느는 5가지 이유 얼굴이나 팔뚝에 붙는 살은 심미적인 관점에서 신경이 쓰이지만 배에 붙는 살은 심미적인 차원을 넘어 건강을 위해 반드시 신경 써야 할 부위다. 해변에서 납작하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것 이상 중요한 의미가… 문세영 기자 2016-08-10
하이힐, 멋지고 건강하게 신는 법 5가지 파티에 가는 여성에게 있어 하이힐만큼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도 드물다. 하지만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발 통증을 증가시키고 발목을 삐게 하거나 자세가 나빠지는 등 건강 상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경고 때문에 착용을… 권순일 기자 2016-08-10
폭염 속 소변량 줄고 부종도 있다면 콩팥 살펴야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홀로 사는 노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요즘처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 홀몸노인은 기력이 더 떨어지고, 영양관리를 직접 하기도 쉽지 않다. 실제 노쇠할수록 앓고 있던 병에 상관없이 급성 콩팥 손상이… 배민철 기자 2016-08-10
만성질환 시대... "망막이 위험하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 늘어나면 덩달아 증가하는 병이 있다. 바로 망막질환이다. 만성질환이 망막혈관에 순환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몸이 천냥이라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속담처럼 망막질환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배민철 기자 201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