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당뇨 예방...검정색 슈퍼푸드 5가지 녹색 채소는 오랫동안 건강식품으로 사랑받아왔다. 그런데 검정색 식품도 그에 못잖게 건강에 좋은 영양식품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검정색 식품의 색깔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식물 색소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이 성분은 당뇨병과 심장질환, 암의 발병률을 낮춰준다.… 권순일 기자 2016-09-09
사망률 뚝...애주가 운동 꼭 해야 하는 이유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면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통 음주는 암이나 다른 이유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 하지만 연구결과, 일주일에 단 2시간 30분 정도만 운동을 해도 이런… 권순일 기자 2016-09-09
‘맑은 느낌’ 물티슈,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시중에서 판매중인 일부 물티슈 제품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사용돼 문제가 됐던 물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기준치의 4천배가 넘는 일반 세균이 검출된 제품도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유통 중인 인체 청결용 물티슈… 김용 기자 2016-09-08
내 허리둘레는 몇 cm? 뱃살로 본 질병 위험도 두툼한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복부에 쌓인 지방인 뱃살은 흔히 내장지방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김용 기자 2016-09-08
입 안 문제 말고도...입 냄새 나는 이유 보통 입 냄새의 원인은 입 안에 있다. 충치나 잇몸병이 있는 경우다. 하지만 다른 곳에 이상이 있을 때에도 입 냄새가 난다. 만성 비염, 축농증, 편도염, 기관지염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 코와… 권순일 기자 2016-09-08
성공 비결은 신체접촉, “손만 잘 잡아도 행복 부른다” ◊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린든 박사는 "신체접촉이 협력을 강화하고 성과를 높인다" 고 말했다. (사진=shutterstock.com) 우리는 ‘신체접촉의 힘’을 완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전화기를 85회나 만지는 등 접촉을 대단히 좋아한다.… 이신우 기자 2016-09-08
건강해도 6시간 못 자면 뇌졸중 위험 증가 수면시간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현재 건강 상태가 좋은 사람이라도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연구팀은 45세 이상 퇴직자 5000여 명을 3년… 권순일 기자 2016-09-08
[강윤식의 진료일기] 맞춤형 탈장수술, 무슨 의미인가? 마치 환자에 따라 최선의 탈장수술법이 다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뜻 듣기에 그럴 듯하게 들립니다. 이러한 경우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절개 탈장수술이나 복강경… 코메디닷컴 2016-09-08
지켜보는 눈 있으면 태도 너그러워질까 우울한 상태에서도 사진을 찍는 순간만큼은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상대를 의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자신을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사실을 감지했을 때 좀 더 너그럽고… 문세영 기자 2016-09-08
중노년 남성, ‘관계’ 잦으면 심혈관 질환 2배 잠자리를 활발하게 하는 노년의 남성들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성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50대 중반-80대 중반 남성들이 그렇지 않은 남성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이나 기타 심혈관계 질병에 걸릴… 이신우 기자 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