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몇 월생?...태어난 달에 따라 질환 달라 중세시대에는 의사들이 환자를 진단하기 전에 별자리표를 참고했다. 황도 십이궁도의 사인들은 신체의 각기 다른 부위를 지배하며, 걸리기 쉬운 질병을 결정하고 심지어는 처방약의 효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믿어졌다. 현대의 과학은 이런 중세… 권순일 기자 2016-10-02
감기와 독감의 다른 점과 대처법 7가지 가을이 중반으로 접어드는 요즘 같은 시기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감기다. 콜록콜록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르는 감기. 하지만 감기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른 것이 하나 있다. 독감이다. 감기는 200여종 이상의… 권순일 기자 2016-10-01
맛, 영양소 모두...10월 제철음식 7가지 가을은 먹을거리가 풍부한 계절이다. 물오른 맛과 영양소를 자랑하는 가을 제철음식을 먹고 가을 햇볕을 쬐면 건강이 저절로 찾아온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와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를 토대로 10월에 꼭 맛봐야 할 제철음식 7가지를… 권순일 기자 2016-10-01
부부가 헤어지지 않는 건 ‘사랑 호르몬’ 덕분 남녀 간의 사랑은 유효기간이 있다. 보통 2~3년 정도 지나면 상대방에 대한 설레는 감정이 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법적인 연결고리부터 양육이나… 문세영 기자 2016-10-01
"여성 피임약, 우울증 위험 높인다"(연구) 여성의 피임약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피부에 붙이는 패치가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만 명 이상의 여성들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덴마크 코페하겐 대학의 연구결과다.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이신우 기자 2016-10-01
주말 1~2시간 꿀잠, 수면부족 충분히 벌충 바쁜 일상 속에 주중에 잠을 충분히 못잔 사람들은 주말에 몰아서 잠을 자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말에 너무 많이 자는 것보다는 평소보다 1~2시간 더 자는 것만으로도 수면부족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권순일 기자 2016-09-30
마늘 냄새 없애려면 칫솔질보단 사과가 효과적 요리를 할 때 마늘을 넣으면 음식의 맛과 향이 한층 깊어진다. 그런데 입 냄새를 피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마늘을 먹고 난 뒤 나는 입 냄새를 빨리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16-09-30
카레 자주 먹으면 지방살 안 늘어난다 카레의 원료인 강황이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여러 차례 나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터프츠대학교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권순일 기자 2016-09-30
가을인데.. 손발톱 무좀이 낫지 않는 이유 최근 손발톱 무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손발톱 무좀은 증상이 잘 낫지 않아 보통 손톱은 6개월, 발톱은 9-12개월 정도의 긴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와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김용 기자 2016-09-30
'건강 장수'에 도움주는 생활습관 7가지 한국사회가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의 13.1%(662만 4천명, 2015년 기준)로, 2018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노년의 건강한 삶에 대한 지표는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1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