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 자초하는 생각의 오류 7가지 비이성적인 사고는 소통, 판단, 결정 등에 문제를 일으킨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소통과 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생각의 오류 7가지를 소개했다.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킨다=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권순일 기자 2016-11-10
심장마비와 심장정지는 어떻게 다를까 심장마비와 심장정지(심정지)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둘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심장마비와 심정지는 서로 다른 현상이다.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심장마비는 심장으로 흐르는 혈류에 제한이 생길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심장마비를… 문세영 기자 2016-11-10
굴, 조개, 오징어.. "내장 꼭 떼내고 먹어야" 식품에 들어있는 금속은 모두 유해한 중금속일까? 중금속은 금속원소의 비중에 따른 구분으로서 일반적으로 비중 4이상의 금속을 중금속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사람에게 유해한 납, 카드뮴, 수은, 비소 등을 유해중금속으로 구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관리를… 김용 기자 2016-11-10
담배 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 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정신질환 이력이 없는 비흡연자… 권순일 기자 2016-11-10
잠도 잘 자려면 코치 필요(연구) 운동 코치, 다이어트 코치, 인생 코치, 진로 코치 등 세상엔 다양한 부류의 코치가 있다. 코치는 개인이 설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정신적 혹은 신체적으로 이끌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잠을… 문세영 기자 2016-11-10
시력이 가장 빨리 나빠지는 나이는? 근시는 가까이 있는 것은 잘 보이지만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이지 않는 굴절이상이다. 근시는 5-13세에 빠르게 진행하며, 특히 7-9세 때 시력 저하가 가장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남의대 명지병원 안과… 김용 기자 2016-11-10
'남성'의 고민..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운동과 식습관 변화, 충분한 수면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사진=shutterstock.com) 음경 발기의 횟수나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호소하는 중년 남성들이 적지 않다. 이 때문에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치료에 대한 관심이… yjkim 2016-11-10
자연스럽게 혈압 낮추는 방법 5가지 심장병, 뇌졸중, 치매, 신부전 등은 고혈압과 연관이 있는 질병이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있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자연적인 방법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이런 방법… 권순일 기자 2016-11-10
갱년기 여성, 기억력 떨어지는 이유 보통 중년기 여성의 기억력은 동년배 남성에 비해 뛰어나다. 하지만 폐경 이행기와 폐경을 거치며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팀은 45~55세의 중년 남녀 212명을 대상으로 기억력과 사고력… 권순일 기자 201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