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약 먹고도 치료 효과.. "뇌 반응 때문" 가짜 약 복용 같은 거짓 치료법으로도 실제 치료와 유사한 효과를 내는 현상을 '플라시보 효과(위약 효과)'라 한다.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이 ‘플라시보 효과’를 일으키는 뇌 영역을 찾았다. 그동안 플라시보 효과는 약이 진짜라고… 권오현 기자 2016-11-21
암 치유 뒤 운동량 늘려야 하는 이유 캐나다 에드먼턴 앨버타 대학교 연구팀이 캐나다 사회건강 조사를 토대로 11만4000명 이상의 캐나다인을 조사 분석한 결과, 암을 극복한 사람들이 일반인에 비해 활동력이 떨어지고 비만인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 의료… 권순일 기자 2016-11-21
의사-간호사가 명찰 꼭 달아야 하는 이유 최근 병원 ‘상담실장’ 등 비의료인들의 환자 진료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를 방지하는 정부의 대책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3월부터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실습 의대생들이 자신의 신분과 이름이 기재된 명찰을… 김용 기자 2016-11-21
기온 급강하 시 면역력 지켜주는 음식들 이번 주 중반부터 아침기온이 영하로 급격히 떨어질 예정이다. 기온이 낮아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외부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워진다. 쌀쌀한 기온과 감기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는 이유다. 날이 추울… 문세영 기자 2016-11-21
[강윤식의 진료일기] 탈장수술, 안 하는 게 낫다? 82세 어르신이 부산에서 오셔서 탈장수술을 받으셨습니다. 3년 전 탈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탈장수술은 잘 못하면 안 하는 게 낫다”고 해서 여태껏 수술을 미뤄 왔답니다. 그래서 탈장대를 하고… 코메디닷컴 2016-11-21
우울증,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법 6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정말 싫을 때가 있다. 동기도 없고 재미라고는 없을 때이다. 하지만 이렇게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 때가 며칠이나 몇 주간 계속 된다면 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미국의 경우… 권순일 기자 2016-11-21
낙천적인 사람, 감기도 잘 안 걸려 생각의 차이가 관상동맥 질환(심장병)에 의한 사망 위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페이에트-헤메 중앙병원 정신의학 전문의 미코 펜켈레이넨 박사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긍정적 생각을 지닌 사람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16-11-21
삔 발목, 집에서도 치료 가능할까?(연구) 삔 발목에는 전문 물리치료와 자가치료의 효과 차이가 거의 없지만, 집에서 치료할 때도 반드시 물리치료사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퀸스대학 연구팀은 16세에서 79세까지 무작위로 할당한 503명의 환자를 두 그룹으로… 권오현 기자 2016-11-20
갑자기 안 들리는 내 귀, 원인은? 일상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소리가 안 들린다면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하기 십상이다. 돌발성 난청이라 불리는 이 질환은 생각보다 현대인들에게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이다. 고려대병원에 따르면 1년에 10만 명… 송영두 기자 2016-11-20
생각만으로 건강해지는 법 6가지 당신의 뇌가 생각하는 방식과 신체가 느끼는 방식 사이에는 분명한 관련성이 있다. 심리적 고통을 감소시키기 위해 신체를 사용하는 것처럼 신체를 향상시키기 위해 또한 정신을 이용할 수 있다.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권순일 기자 2016-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