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 종교 활동하면 이혼율↓(연구) - 사진: 함께 교회를 다니는 부부는 이혼 소송을 제기할 확률이 4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shutterstock.com)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보는 부부들은 그렇지 않은 부부들보다 이혼할 확률이 훨씬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용 기자 2016-12-23
실제로 '혼술' 급증.. 주종은 2위 소주, 1위는? 최근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서도 ‘혼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가 지난 11월 23-27일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20-40대 일반 국민 중 최근 6개월 내 주류… 김용 기자 2016-12-23
35~39세는 왜 쌍둥이 출산이 많을까. "20대 초반의 3배" 최근 늦은 결혼 등으로 30대 중반 이후 아기를 갖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산모 나이가 30대 중반 이상이면 20대 초반 산모에 비해 쌍둥이 등 다태아 출산율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의… 김용 기자 2016-12-23
술 안 먹는 사람의 지방간.. 무엇을 먹을까? 요즘 송년 모임이 절정을 이루면서 지방간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지방간은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축적된 병이다. 간의 무게는 1000-1500g 정도인데, 여기에 약 5% 이상 지방이 끼어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하고 있다. 평소 술을 마시지… 김용 기자 2016-12-23
증상 없이 찾아오는 당뇨, 미리 예방하려면? 당뇨가 오기 전 먼저 찾아오는 불청객을 당뇨병 전증이라 한다. 혈당 수치는 정상범위를 넘어섰지만 당뇨병으로 진단 내릴 만큼 높지는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그런데 이 같은 상태에 이르러도 우리 몸은 별다른 이상을… 문세영 기자 2016-12-23
낙관적인 사람이 심장도 더 튼튼 인생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건강한 심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구팀은 45세에서 84세 사이의 성인 5100명을 상대로 심장 및 정신건강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권순일 기자 2016-12-23
건선 치유하려면 살부터 빼라 체중을 줄이면 건선 증상 개선에 뚜렷한 긍정적 효과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헤르레브-겐토프테 병원과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4개월 동안 평균 33파운드(약 15㎏)의 체중을 뺀 건선 환자들에게서 증상이 확실히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권순일 기자 2016-12-23
치매, 심장병은 유전적으로 닮았다? 노인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과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증이 유전자적으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젊을 때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의 면역학자 페데리코… 권순일 기자 2016-12-22
살빼기에 도움 되는 독특한 방법 4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보통 실행하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살을 좀 더 빨리 빼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령이 더 필요하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그랜페런츠닷컴’이 체중을 빨리 줄일 수… 권순일 기자 2016-12-22
얼굴인식능력 과소 혹은 과대평가 된다 익숙한 얼굴과 낯선 얼굴을 구분하는 능력이 사람에게 없었다면 세상은 진작 혼란에 빠졌을지 모른다. 다행히 우리는 얼굴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다.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숨을 쉬듯, 이 같은 능력의 중요도를 인지하지 못하고… 문세영 기자 2016-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