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경주에서 또 발생, “스트레스 관리 필요” 지진이 또 발생했다. 이번에도 경주다. 오늘(6일) 새벽 5시께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3.3, 규모 2.2의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경주에서 지난해 9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으로… 권오현 기자 2017-01-06
월경 전 극도로 예민해지는 여성, 원인은 '유전자'(연구) 성호르몬에 민감한 유전자 복합체가 월경전 기분 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미국립보건원(NIH)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 NIH 연구팀은 여성들이 생리를 앞두고 과민성·슬픔·불안감 등 증상을 호소하게 하는 원인이 되는 분자 메커니즘을 발견했다고 제약… 김용 기자 2017-01-06
주목받는 된장의 효능.. “덜 짜게 먹는 것이 핵심” 된장은 콩을 주원료로 한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식품이다. 육류를 덜 먹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다. 된장은 항암, 면역력 증진, 혈압 강하, 고지혈증과 당뇨병 개선, 혈전을 녹이는 등 여러… 김용 기자 2017-01-06
운동하면 나타나는 변화 10가지 운동은 건강에 많은 혜택을 준다. 날씬한 몸매를 갖게 해줄 뿐만 아니라 힘, 근지구력, 심장기능,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다음은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에 소개된… 권순일 기자 2017-01-06
식품 속 아연, 질병 막고 장수에 도움 소고기 갈비나 시금치, 견과류처럼 아연이 풍부한 식품이 암과 심장질환을 막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니오프 아동병원 연구소(CHORI) 연구팀은 매일 식사에서 아연을 4㎎만 더 섭취해도 세포 건강에 대단히 긍정적인… 권순일 기자 2017-01-06
골반운동으로 뱃살 빼면 요실금 감소 골반 운동으로 허리나 복부 부위의 살을 빼면 방광에 미치는 압력을 떨어뜨려 여성의 요실금 증상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비만… 권순일 기자 2017-01-05
올해는 더 튼튼...면역력 강화식품 7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즉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자연적인 면역력은 음식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가 있다. 패션잡지 ‘바자’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마늘=최고의… 권순일 기자 2017-01-05
안면윤곽수술에 만능 수술법이란? 아름답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다고 해도 사각턱이나 돌출된 광대 등 얼굴형과 함께 조화롭지 않으면 아름다운 얼굴이라 할 수 없다. 때문에 최근 눈, 코성형과 더불어 아름다운 얼굴형을 원하는 사람들의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문의가… 코메디닷컴 2017-01-05
직장에서 먹는 간식, “비만 위험 증가” 영국 왕립 외과의 협회가 직장에서 먹는 간식이 비만의 위험을 높인다고 공식 경고했다. 직장에서 점심이나 회의 후에, 직원의 생일 등으로 케이크나 초콜릿, 분식 등의 간식을 먹는 일은 흔하다. 영미권에서는 이를 ‘케이크문화’(cake… 권오현 기자 2017-01-05
올리브오일, 호두 먹으면 기분 좋아진다 기분이 안 좋을 땐 클럽이나 노래방에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음악이 있는 공간에서 기분을 북돋울 목적이다. 그렇다면 음악은 항상 기분을 좋게 만들까. 이는 어떤 음악을 듣느냐에 따라 다르다.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문세영 기자 2017-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