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체형이란 어떤 체형일까 허리둘레는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다. 굳이 체중을 재지 않아도 체형만으로도 건강한지 아닌지 유추할 수 있단 것이다. 배와 허리가 불룩해 몸통이 두둑한 체형은 건강에 가장 해로운 체형이다. 여성은 35인치, 남성은 40인치… 문세영 기자 2017-01-13
캐나다 연구팀, "임신 전 혈압으로 아들, 딸 예측 가능" 임신 전 여성의 혈압을 통해 태어날 아기의 성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마운트 시나이 병원 연구팀은 아기의 성별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알아보기 위해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의… 권순일 기자 2017-01-13
뇌졸중 최고 예방법은 유산소운동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런 뇌졸중과 관련해 유산소운동을 많이 해 심폐기능이… 권순일 기자 2017-01-13
얼굴도 머리카락처럼 빗질한다 마른 브러시로 얼굴 빗기가 하나의 뷰티 트렌드가 됐다. 얼굴을 빗질하면 피부 각질이 제거되고 붓기가 빠지며 안색이 환해진다는 이유다. 진짜 이런 효과가 있을까. 피부를 빗질하는 뷰티 케어에 의구심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문세영 기자 2017-01-12
몸이 가려울 때 좋은 식품 4가지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 겨울철에는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피부의 지방 샘이 위축돼 수분을 머금을 수 없다. 땀샘도 위축돼 수분이 몸 안에서 살갗으로 가지 않아 푸석푸석해진다. 여기에 피부의 각질층은… 권순일 기자 2017-01-12
잘못 알고 있는 헬스 상식 6가지 미국운동위원회 강사인 셜리 아처는 “사람들은 보통 ‘10분 운동으로 10파운드(약 4.5㎏)를 뺄 수 있다’는 피트니트센터의 선전 구호에 혹하기 싶다”며 “이는 헬스와 관련된 근거 없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미국 일간… 권순일 기자 2017-01-12
정초 시작한 운동이 연말까지 지속되려면? 매년 1월은 ‘체육관이 떼돈 버는 달’이란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문제는 이 같은 결심이 한 달을 채 못 간다는 점이다. 어떻게 해야 꾸준히 운동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문세영 기자 2017-01-12
낮잠 1시간,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연구) 오후에 1시간 정도 자는 낮잠이 노년층의 기억력과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인지능력이 떨어진다.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열쇠를 못 찾거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권오현 기자 2017-01-12
성 편향적 미디어 자주 보면 실제 성 차별 가능성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삼거나 비하하는 TV쇼, 영화 또는 광고를 자주 시청하면 성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포츠카에서 포즈를 취한 비키니 차림의 모델이나 알몸을… 김용 기자 2017-01-12
특별한 원인 없어.. "긴장성 두통, 생활습관 바꿔야" 특별한 원인 없이 스트레스나 피로, 수면부족으로 나타나는 두통을 긴장성 두통이라 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관자놀이와 뒷목, 머리 뒤쪽, 어깨 등이 뻐근하고 조이거나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통증의 강도가… 권오현 기자 201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