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불면증 원인이 목 때문? 주로 컴퓨터를 이용해 업무처리를 하는 직장인 정모씨(31)는 일자목으로 인한 목덜미 통증과 피로감에 시달려 왔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는 잠을 잘 잔 날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어 졌다. 잠에… 권순일 기자 2017-02-02
중년 여성, 잠 많이 자면 성 만족도 향상(연구) 숙면은 50세 이상 여성들의 성생활을 개선해주며, 불면증은 폐경기의 성욕 감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캘리포니아대 LA캠퍼스·메이요클리닉 공동연구팀이 ‘여성건강 이니셔티브 관찰연구’에 참여한 50~79세 여성 9만 3,668명을 분석한 결과다.… 김용 기자 2017-02-02
젊은이도 꼭 좌욕하는 이유 “치질, 전립선질환 예방” 최근 건강을 위해 좌욕을 일상화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따뜻한 물로 항문, 회음부 주위를 자주 씻으면 남녀 모두의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좌욕은 요실금과 방광염, 요통 등에 좋으며 전립선염, 전립선대비증 등… 김용 기자 2017-02-02
두뇌 젊게 유지하려면 걷고 달려라 뇌는 다른 신체기관과는 달리 재생 능력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뇌 건강은 젊을 때의 상태를 얼마나 오래 유지시키느냐가 관건이다. 이와 관련해 규칙적으로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운동을 하면… 권순일 기자 2017-02-02
전자담배, 심혈관질환 가능성 높인다(연구) 전자담배 산업이 성장하고 이용 인구가 늘면서 전자담배의 유해성 여부를 놓고 끊임없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지속적으로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타르,… 권오현 기자 2017-02-02
때론 직감이 더 정확, 연인의 불륜 가능성 6 뭔지 꼬집어 명확히 얘기할 순 없지만 왠지 연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은 뭔가 이상한 변화가 감지됐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7-02-02
겨울에도 선글라스 껴야.."설맹증 주의”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과 눈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겨울이라고 안심은 금물이다. 흙이나 콘크리트, 아스팔트는 자외선의 10% 정도만 반사하는 데 비해 겨우내 내린 눈은 80%나 반사하기 때문이다. 이는… 권오현 기자 2017-02-02
젊은이도 야간뇨 때문에 낙상 위험 급증 밤에 화장실을 자주 사용하는 남성일수록 낙상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밤에 화장실을 세 번 찾는 등 야간 빈뇨가 있는 남성의 낙상 유병률은 야간에 화장실을 가려고 일부러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는… 김용 기자 2017-02-02
깜박깜박 건망증 개선에 좋은 식품 건망증은 단기기억 장애 또는 뇌의 일시적 검색능력 장애로 정의된다. 즉, 뇌의 기질적인 문제없이 시간, 공간적 맥락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고리인 기억현상에 착오가 생기는 것이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른 병이다. 물론 치매… 권순일 기자 2017-02-02
감기가 오래 간다면 "알레르기, 폐렴도 의심해야" 감기는 보통 일주일이면 끝난다. 아무리 지독한 감기라도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멈춘다. 그런데 이상하리만치 오래 지속되는 감기가 있다.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르고 목이 따가운 증상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감기가 이처럼 찰싹… 문세영 기자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