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보다 '사별 뒤 외로움' 더 겪는다 배우자와 사별한 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많이 외로움을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자선단체 ‘인디펜던트 에이지’(Independent Age)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배우자와의 사별 후 직면하는 가장 힘든 일로 외로움을 꼽는 여성들이 남성들의… 김용 기자 2017-03-03
짠 음식 먹은 후.."나트륨 배설 돕는 반찬은 콩조림" 서울 시민이 즐겨먹는 반찬류(김치 제외) 가운데 100g당 칼륨 함량 최고는 콩조림(820㎎)으로 나타났다. 칼륨은 혈압을 올리는 나트륨의 체외 배설을 돕는다. 나트륨이 가장 많이 든 것은 풋고추된장무침, 가장 적게 함유된 반찬은 시금치나물이었다.… 김용 기자 2017-03-03
[펀한 건강지식]외로운 천재, 서번트증후군 [펀한 건강지식]외로운 천재, 서번트증후군 1. 톰 크루즈와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한 영화 ‘레인맨’은 아주 특이한 증후군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작품입니다. 영화는 찰리라는 속물이 자폐증에 걸린 형, 레이먼드가 받은 유산을 차지하려고 함께 여행하다… 권오현 기자 2017-03-03
행복한 커플도 종종 상대 감정 못 읽는다(연구) 커플들은 파트너가 감정을 숨기고 있음을 알아챌 수 있는 단서를 왕왕 놓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랫동안 충실한 관계를 유지해온 가장 행복한 커플조차도 파트너가 좋지 않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쓰는… 김용 기자 2017-03-03
건선이 있을 때 체중관리가 중요한 이유 만성피부질환의 일종인 건선이 있으면 은빛 비늘이 뒤덮인 붉은 발진이 생긴다. 건선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적어도 체중의 영향을 받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는 게 의과학자들의 설명이다. 건선은 아직 치료법이 없어 재발… 문세영 기자 2017-03-03
유전자, 친구 사귀는데도 영향 끼친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은 같은 무리끼리 서로 사귄다는 뜻이다. 그래서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라는 격언도 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친구를 사귀는 데에 유전자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대 의대 정신의학… 권순일 기자 2017-03-03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도움(연구)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식품영양 연구팀이 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유산균처럼 몸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 장내 미생물,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콧물, 기침,… 권오현 기자 2017-03-03
잠자리만 누우면 정신이 말똥말똥, 왜? 아침마다 비몽사몽 잠이 덜 깬 상태로 일어나고, 오후시간이면 꾸벅꾸벅 졸음이 온다.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지하철 안에서는 쉴 새 없이 하품이 쏟아진다. 그런데 막상 늦은 밤 잠자리에 누우면 잠이 오질 않는다.… 문세영 기자 2017-03-03
토레스, 뇌진탕일까? “후유증 집중 관찰해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간판스타 페르난도 토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일단 머리 부상 우려에서 벗어났다. 토레스는 3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라코루냐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리아소르에서 열린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원정 경기에서… 김용 기자 2017-03-03
꽃샘추위 이기는데 좋은 식품 5가지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몇 번은 더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꽃샘추위가 올 때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게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몸을 따뜻하게 해 꽃샘추위를 이길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