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당뇨 예방·치료 위해 “채소·과일은 생으로 섭취” 몸에 좋은 채소와 과일도 먹는 방식에 따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갈아서 주스로 만든 형태나 소스를 뿌린다면 건강상의 이점이 줄어들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나 대한당뇨병학회 등은 “채소나 과일은 즙이나 주스로 먹는… 김용 기자 2017-03-08
혈압 걱정 되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국물 음식의 나트륨 함량이 높으며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식습관을 가져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기준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나트륨… 권순일 기자 2017-03-08
앉아서 일하기 "허리둘레 늘고 심장에 나빠"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습관은 허리, 목 등 관절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가 많다. 인간의 신체는 진화적으로 오래 앉은 자세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에서 허리둘레 수치가 높고… 권오현 기자 2017-03-08
스마트폰, 자기 전에는 참아 주세요! 꽃샘추위가 쉽게 물러가지 않습니다. 환절기는 건강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건강 관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편안한 잠, 숙면입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불면증 때문에 고생하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코메디닷컴 2017-03-08
미국인 성관계 횟수 크게 감소…원인은? 미국인들이 예전보다 성관계를 훨씬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인들의 성관계 횟수가 25년 전보다 상당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최근 ‘성행동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가 미국인들의 성별·… 김용 기자 2017-03-08
성관계 자주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연구) 직장에서 쑥쑥 승진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매일 성관계를 갖고 오르가슴을 느껴야 할지도 모르겠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리건주립대 연구팀이 기혼 직장인 159명을 2주 동안 조사한 결과, 성관계를 자주 하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김용 기자 2017-03-08
달콤하지만 건강을 지켜주는 고구마, 그 성분은? 달콤한 음식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은 무엇일까. 초콜릿 아니면 꿀이나 설탕 같은 감미료가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건강에 좋은' 달콤한 음식이라면 어떨까. 대표적으로 바로 고구마가 있다. 자줏빛 껍질 속에 달콤한… 문세영 기자 2017-03-08
힘자랑하는 아재들 운동하다 다친다 미국에서도 몸만들기 열풍으로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어난 가운데 근력운동을 하다 부상하는 사람도 나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들은 대부분 자기 능력을 초과하는 무거운 운동기구를 들어 올리다 다치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03-08
고용량 독감 백신, 노년층 독감 사망률 낮춘다(연구) 독감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노인층에서는 독감 백신을 고용량으로 맞는 방법이 사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CDC) 연구팀이 학술지 '감염성 질병'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표준용량으로 맞는 독감 백신에… 권오현 기자 2017-03-08
"자폐증 진단 앞당기는 길 열렸다" 자폐증은 뇌의 일부 기능에 이상이 생긴 발달장애다. 대체로 사회성과 의사소통능력을 결정짓는 뇌 영역에 문제가 생긴다. 자폐증의 징후는 아이가 말을 하고 상호 소통을 하기 전까진 분별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만 2세… 문세영 기자 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