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극, 단기 기억력 높일 수 있다(연구) 전기 자극으로 뇌의 연결성을 증진해, 단기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학술지 ‘e라이프’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기 자극을 통해 다양한 뇌 영역에서 일어나는 신경세포들의… 권오현 기자 2017-03-16
스마트폰 없는 나라에 살아도 수면의 질 낮다 수면전문가들은 스마트기기의 불빛이 불면증 환자의 증가에 크게 기여한다고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문명의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수면의 질이 높을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인간생물학(Human Biology)저널에… 문세영 기자 2017-03-16
어른도 잘 걸리는 어린이 질환 5가지 어린이는 어른보다 면역체계가 약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그런데 아이에게서나 생길 법한 질환이 어른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나이와 상관없이 성인들 역시 주의해야 하는 어린이 질환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3-16
운동이 암 줄이는 이유 또 밝혀졌다 운동을 하면 암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연구팀이 운동이 암 위험을 줄이는 또 한 가지 이유를 밝혀냈다.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 등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사람들은… 권순일 기자 2017-03-16
섹시한 옷차림 여성, 더 지적으로 보인다(연구) 섹시한 옷차림이 여성들을 더 지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는 짧은 치마, 몸에 딱 붙는 드레스,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 등의 착용을 훨씬 더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김용 기자 2017-03-15
취업하면 1년 뒤 체중증가 위험 29%↓(연구) 금연하거나 건강검진을 받거나 취업을 하는 것은 1년 뒤 체중 증가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취업은 1년 뒤 체중 증가 위험을 29%나 낮췄다.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팀이 직전… 김용 기자 2017-03-15
술 마시면 ‘진짜 미소’ 짓게 된다 술은 인류의 오랜 역사 속에서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윤활유 역할을 해왔다.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낯가림과 어색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술이 사교활동에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긍정효과는 과음을 조장하는… 문세영 기자 2017-03-15
유아인이 걸린 골종양, 문제는 악성일 때 배우 유아인이 골종양에 걸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종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종양은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질환이다. 실제 골종양 중에서 암에 속하는 악성 골종양의 경우 지난 2014년 환자 발생 수는 589건으로… 권순일 기자 2017-03-15
[펀한 건강지식]향긋한 봄나물 요리와 효능을 알아보자 [펀한 건강지식]향긋한 봄나물 요리와 효능을 알아보자 1.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이제 정말 봄입니다. 새싹이 움트고 동물은 약동하는데, 유독 피곤해하고 졸려하는 사람이 있어요. 계절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서 생기는 ‘춘곤증’이죠. 2. 춘곤증으로… 권오현 기자 2017-03-15
화장품 냄새에 아픔 느끼는 사람 있다(연구) 지하철에서 풍기는 낯선 사람의 향수 냄새나 직장 동료가 바른 핸드크림 냄새에 머리가 아프다는 등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지 향이 싫어서 그렇다고 보면 안 될 것 같다. 실제로 화장품 냄새에… 권오현 기자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