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도 오래된 파트너와는 성욕 줄어든다(연구) 일반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배우자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더 잘 맺는다는 통념이 있다. 하지만 여성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 배우자에게 느끼는 성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투르쿠대학교와 오보아카데미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23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 앗아간 ‘결핵’ 바로 알기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 독일 미생물학자인 로베르트 코흐(Robert Koch)가 결핵균을 발견한 지 100주년이 되던 해인 1982년 3월 24일, 국제항결핵 및 폐질환연맹(IUATLD)이 제정한 날이죠. 1. 국내 결핵의 날은? 6·25전쟁… 문세영 기자 2017-03-23
끊을 수 없는 감자튀김..유해물질 줄이는 법 5가지 지금도 생맥주 한잔과 감자튀김을 먹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감자, 곡류 등 탄수화물 함량이 많고 단백질 함량이 적은 식품을 고온(120℃ 이상)에서 가열-조리할 때 ‘아크릴아마이드’ 성분이 생긴다. 이 유해물질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김용 기자 2017-03-23
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칼륨은 혈압 조절을 돕는 미네랄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이나 비만을 유발하는 나트륨 과다 섭취도 채소 등 칼륨 식품을 많이 먹으면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칼륨 섭취량은 정부가 정한… 김용 기자 2017-03-23
매력적인 외모, 부부 금슬에는 해롭다(연구) 부부의 외모가 매력적인 선남선녀 커플이 있다. 이들은 영원히 행복할까? 너무 잘 생긴 외모가 오히려 부부 관계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라베른대-산타클라라대의 공동연구팀이 할리우드의 귀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 김용 기자 2017-03-23
눈꺼풀 파르르 떨리는 여러 이유 눈꺼풀이나 눈 주위가 떨리거나 입 주위 얼굴이 실룩실룩 떨리는 등 증세는 누구나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얼굴 떨림의 원인은 단순 피로부터 뇌혈관, 뇌신경 이상까지 다양하다. 가볍게 지나가는… 권순일 기자 2017-03-23
소박한 계획부터 실천해 봐요 벌써 3월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한 해의 4분의 1이 홀연히 사라진 것 같아 허무한가요? 반대로 생각하면 아직 4분의 3이 남은 꼴이네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불금인 오늘, 퇴근 후 영화 한… 코메디닷컴 2017-03-23
달리기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운동 3가지 달리기를 좀 더 잘하고 싶다면? 많이 달리는 만큼 실력이 늘겠지만 ‘달리기 마일리지’를 쌓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달릴 수 있는 추진력을 기르고, 넘어지는 등의 부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세영 기자 2017-03-23
심장 약한 남성, “햇볕 많이 쬐라”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 현기증, 불규칙 맥박, 청색증,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심장병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햇볕을 충분히 쬐면 심장병을… 권순일 기자 2017-03-23
스트레스성 과식과 연관된 뇌 영역 발견(연구)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왕성해지고 쉽게 과식에 이르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식욕이 강렬해지는 현상에는 뇌신경학적 근거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일본 이화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학술지… 권오현 기자 20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