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식사 끝, 체중 감량 효과 최고 저녁을 일찍 먹을수록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오후 3~4시쯤 마지막 식사를 하고 다음날 아침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방식을 고수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권순일 기자 2017-09-12
휴대폰, 변기 시트보다 10배 더럽다 스마트폰은 일상을 매일 함께하는 전자기기다. 아침시간 알람 용도부터 늦은 밤 오락 용도까지. 그런데 하루 종일 가까이하는 이 전자기기의 위생 상태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 최근 보고에 따르면 휴대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문세영 기자 2017-09-12
비타민 보충제 먹어야 하나요? 소량이지만 우리 몸이 꼭 필요로 하는 물질은? 바로 ‘비타민’입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같은 에너지원은 아니지만 성장, 발달, 체내조직 유지, 에너지 대사 등에 필요하죠. 그렇다면 비타민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보충제… 코메디닷컴 2017-09-12
9월 급증하는 알레르기 비염, 예방법은? 알레르기 비염은 연속적인 재채기, 계속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코 막힘,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보이는 코 점막의 질환을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이런 알레르기성 비염은 환절기 중 9월에 환자가 제일 많이… 권순일 기자 2017-09-12
피에로를 보면 소름 돋는 나, 비정상인가요? 1. ‘피에로 공포증’ 이란 말 들어본 적 있나요? 2. 외국에선 드라마 주인공의 인물설정에 쓰일 정도로 유명한 공포증입니다. 조니 뎁과 다니엘 래드클리프 같은 연예인들도 이 증상을 호소했죠. 3. 그렇다면 ‘피에로 공포증’((coulrophobia)은… 이소영 기자 2017-09-12
모야모야병, 뇌졸중 및 재발 위험 높다 모야모야병(Moyamoya Disease)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혈관 말단 부위가 서서히 좁아지다가 막히는 질환이다. 주로 한국인, 일본인과 같은 아시아인에게 잘 생긴다. 정상혈관이 좁아지면 부족한 혈류량을 공급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미세혈관이 자라는데, 이 미세혈관의… 문세영 기자 2017-09-12
“젊어도 이럴 땐 응급실 가세요” 갑자기 뜬금없는 통증이 찾아올 때가 있다. 무시하고 넘겨도 될 가벼운 증상인지, 서둘러 병원을 찾아야할 상황인지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면 더욱 안일하게 넘기기 쉽다. 미국 유타대학교 의과대학 메간 픽스… 문세영 기자 2017-09-12
양치질, 하루 1번 하면 생기는 일 상식적인 양치질 횟수는 1일 3회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횟수는 최소 1일 2회 이상 칫솔질과 치실 사용이다. 그렇다면 이런 권장 사항과 상식을 벗어나 하루 한 번만 이를 닦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프리벤션닷컴'에… 권순일 기자 2017-09-12
우울증, 소염제로 치료할 수 있을까? 우울증은 항염증제(소염제)로 치료할 수 있는 신체 질환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학과장 에드 불모어 교수에 따르면 과 활동 면역 체계가 염증을 일으킴으로써 우울증을 촉발시켜 절망감과… 권순일 기자 2017-09-12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방법 4 감기에 걸리고 나면 휴지로 콧물을 닦아내며 버티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별로 없다. 감기는 미리 막는 것이 최선이다. ‘프리벤션닷컴’이 환절기 감기 예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1.손을 잘 씻어라 문손잡이와 운동기구까지 세균이… 권순일 기자 2017-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