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친구? 美 매년 4700만명 물린다 개는 사람의 친한 친구다. 그래서 애완견보단 반려견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동물은 동물이다. 언제든 사람을 물고 공격할 수 있다. 개를 친구 혹은 가족으로 인식하는 대표적인 나라는… 문세영 기자 2017-10-23
드레싱은 살쪄...올바른 선택법 있다 (연구) 음식에 든 지방을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지방도 건강하게 선택하면 오히려 얻을 수 있는 건강상 혜택이 크다. 익히지 않은 생채소를 먹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샐러드다. 조미하지 않은 채소는 씁쓸하고… 문세영 기자 2017-10-23
환경오염 속 믿을만한 먹을거리 5 CNN은 영국 의학 전문지 '랜싯(Lancet)'에 실린 새 보고서를 인용해 2015년 전 세계 사망자 6명 가운데 1명꼴인 900만 명이 공기, 물, 토양, 화학물질 등 직업 관련 환경오염에 영향을 받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권순일 기자 2017-10-23
두통 부위 별 대처법 두통은 '머리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원인과 증상이 너무 다양하다. 두통은 다양한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기도 하다. 두통은 뇌에 특별한 질병이 없는 1차성 두통과… 권순일 기자 2017-10-23
월요일, 우유 한 잔 어때요? 대부분의 사람은 우유가 몸에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하루 우유 2잔을 섭취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최근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과 중앙대학교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남성 우유… 코메디닷컴 2017-10-22
계속 어지럽다면 ‘중추성 어지럼증’ 의심 올해 28세인 취업준비생 A씨는 두 달 전부터 어지럼증을 겪기 시작했다. 책상에서 갑자기 일어나거나 고개를 휙 돌리면 어지럼증이 더욱 심해졌다. 처음에는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토익 시험을… 송영두 기자 2017-10-22
여성이 남성보다 살빼기 어려운 이유 여성은 남성보다 살을 빼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왜 그럴까. 이와 관련한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 애버딘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 미국 미시간 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식욕과 신체 활동 등을 조절하는… 권순일 기자 2017-10-22
전자담배, 일반담배만큼 해롭다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로 유발되는 것과 동일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같은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의과대학 연구팀이 미국 흉부학회가 발간하는 미국 호흡기 및 중환자 의학… 도강호 기자 2017-10-22
고령일수록 위험한 '대상포진' 일교차가 심한 요즘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을 위주로 대상포진의 발병이 증가한다. 대상포진은 소아기 수두에 걸려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가 수년 또는 수십 년이 지난 다음 노령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면역력이… 송영두 기자 2017-10-22
가을 사과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5 사과는 그냥 먹기도 하고 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섭취해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이다. 붉은 빛이 도는 사과는 열을 가해 익혀서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사과를… 권순일 기자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