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 잔소리, 자녀 다이어트 망친다 아이들 앞에서는 함부로 체중이나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미국의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식이요법에 과하게 신경을 쓰는 경우, 아이들은 오히려 비만이 되거나 섭식 장애를 경험할… 이용재 기자 2018-03-09
봄철 본격 운동 전 먼저 해야 할 일 4 봄을 맞아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게 있다. 겨울에 추위와 운동 부족으로 굳어있던 근육과 인대가 미처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면 관절 연부조직이 쉽게 손상된다는 것이다. 심하면 관절… 권순일 기자 2018-03-09
몸 속 미생물이 소아 천식에 영향 준다 천식은 기관지가 예민하기 때문에 점막이 잘 붓고 기침과 호흡 곤란 등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데, 몸속의 미생물이 소아 천식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인체… 연희진 기자 2018-03-09
골다공증 환자 급증 조짐, ‘50대 여성 특히 위험’ 골다공증 환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50·60대 중년 여성의 각별한 주의가 요청되고 있다. 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오늘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골다공증 및 골절 진료 현황(2012~2017년 6월)’을 통해 이러한 결과를 확인했다.… 맹미선 기자 2018-03-09
스트레스, 장내 미생물 구성 바꾼다 (연구)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알(창자)이 뒤틀린다”는 말이 영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연구진은 스트레스가 장내 미생물의 구성을 바꾼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햄스터로 실험을 했다. 햄스터는 무리를 지어놓으면… 이용재 기자 2018-03-09
운동해도 근육 안 생기는 이유 6 운동을 꾸준히 해도 체중, 허리 사이즈, 근육 등 결과물에 변화가 없다면 좌절감에 빠질 수 있다. 하지만 절망하기 전, 운동 방식에 문제는 없는지 체크하는 일이 우선이다.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운동… 권순일 기자 2018-03-09
비만 기준, 성별 연령별로 달라진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비만 기준에 차등을 둘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형준 전공의와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상혁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해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분석했다. 그리고 새로운 비만 측정 기준점을… 문세영 기자 2018-03-09
침 뱉지 마라...장 질환 막아 (연구) 사람의 침에 들어 있는 단백질이 여행자 설사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감염성 장 질환을 예방하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은 "인간의… 권순일 기자 2018-03-09
우울증 막으려면...잘 때 침실 어두워야 (연구) 희미한 빛이라도, 잘 때 쏘이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라 대학교 연구진은 863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 침실의 조도를 정밀하게 측정했다. 이후 2년간 수면일지를 작성하며 우울증세에… 이용재 기자 2018-03-08
나쁘기만? 콜레스테롤 바로 알기 6 콜레스테롤처럼 오해를 많이 받는 물질도 드물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권순일 기자 2018-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