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날’ 대비한 음식 저장법? 핵전쟁이 나거나 좀비가 창궐하여 세상이 망가진 그날에 대비하려면 어떤 음식을 어떻게 저장해둬야 할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미국 유통점 코스트코가 6000달러에 달하는 이른바 '운명의 날 음식 세트'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8-03-12
탁한 공기에 마스크 쓰고 운동 가능? 아침엔 약간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한 봄 날씨.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한 때 나쁨.’ 호남과 제주 공기 특히 혼탁하니 마스크 준비하셔야 할 듯. 오늘 같은 날 야외운동 하고 싶다면… 코메디닷컴 2018-03-12
요실금 환자, 여행은 어떻게 가나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 것을 '요실금'이라 한다. 요실금 환자는 자꾸 찔끔대는 소변 때문에 외출에 두려움을 느낀다. 먼 거리를 가야 한다면 특히 더 그렇다. 하지만 요실금 환자도 여행을 떠날 수… 문세영 기자 2018-03-12
운동, 노화 늦추는 최선의 선택 (연구)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노화 증상을 막으려면 운동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아왔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 연구팀은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남성 84명과 여성 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의 연령은… 권순일 기자 2018-03-12
소변 거품 많으면 안 되는 이유 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거품이 많지 않고 소변을 볼 때 순간적으로 거품이 일어나다 곧 사라진다. 하지만 거품의 정도와 거품이 얼마 동안 지속되는지에 객관적 기준이 없고, 그에 대한 연구도 거의 없다. 간혹… 송영두 기자 2018-03-11
신체 활동, 성격도 바꾼다 (연구) 사람은 1년 가운데 100일을 잠으로 보내고, 80일을 앉아서 보낸다. 이런 비활동적인 시간이 길어질수록 건강이 나빠진다. 심지어 성격도 변할 수 있다는 연구 내용이 나왔다. 영국심장재단(BHF)의 통계를 보면 평균적으로 사람은 1년에 76일을… 문세영 기자 2018-03-11
생활 속 지방 쉽게 태우는 방법 5 헬스장에 등록해도 꾸준히 나가기 어렵다. 늘 부족한 수면 시간, 과중한 업무, 사람과의 만남 등으로 운동을 빼먹기 일쑤다. 뱃살이 느는 것이 보이지만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 일상에서 살을 뺄 순 없을까. 활동량이… 권순일 기자 2018-03-11
날것으로 먹어야 더 좋은 5가지 전문가들은 "건강 식품을 먹을 때도 영양소는 고스란히 섭취하면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상당수 식품이 조리 과정을 거칠 경우 소화 흡수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고… 권순일 기자 2018-03-11
맑되 맑지않은 일요일, 건강은? 살갗에 스치는 바람은 푹한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한때 나쁜 일요일.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주말 날씨가 맑다고 보도했는데, 맞는 표현일까요? 국어사전의 ①엔 잡스럽고 탁한 것이 섞이지 아니하다 ②구름이나 안개가 끼지 아니하여 햇빛이 밝다 ③소리 따위가 가볍고 또랑또랑하여 듣기에 상쾌하다고 돼… 코메디닷컴 2018-03-10
매일 물 8잔? 헷갈리는 건강 상식 5 입에서 입으로 퍼진 건강 통념 가운데는 전문가조차 잘못 알고 있는 내용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예방의학과 애런 캐럴과 레이첼 브리먼 교수가 공동 집필한 '껌을 삼키지 마세요(Don't Swallow Your Gum)'라는 책에는… 권순일 기자 201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