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부모, 똑똑한 아이 낳아? (연구) 부모가 운동을 하면 태어날 자손의 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퇴행성질환센터(GCND)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활동적인 쥐는 움직임을 제한 당한 쥐에 비해 학습 능력이 향상된… 권순일 기자 2018-04-11
스트레스엔 매운 음식? 두통 조심! 불닭, 매운 짬뽕, 매운 라면…매운 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는 각오하지만, 두통을 각오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10일(현지 시간) 폭스 뉴스(Fox News)는 '매운 고추 먹기 대회' 참가자가 두통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연희진 기자 2018-04-10
ADHD 증상 완화에 좋은 식품 9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몇 가지 증상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부모들이나 의사들은 영양 섭취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이런 식품들은 ADHD 증상을 촉발시킬… 권순일 기자 2018-04-10
눈물 콧물 범벅...미세먼지로 비염 악화 벚꽃 나들이 시즌이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은 이 시기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불편을 겪는다. 알레르기 비염은 눈물이 나고 코가 막히고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등 일상생활을 방해한다. 이로 인해… 문세영 기자 2018-04-10
미세먼지 가라앉고 파란 하늘 하루 종일 잿빛 하늘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리, 오후부터 포근해지면서 공기가 맑아지고 있습니다. 황사는 한반도 상공을 스쳐 지나갔고, 전국이 미세먼지 '보통' 수준입니다. 남부 지역 곳곳엔 공기가 탁하니 외출 시… 코메디닷컴 2018-04-10
전신 스캔, 득보다 실이 클 수도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찾아내는 게 목적이다. 주로 심장질환과 암이 대상이다. 조기 사망의 1/4은 심장질환 탓이지만, 그중 50~80%는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검진은 대체로 권할 일이다. 그러나 건강검진의 모든 항목이… 이용재 기자 2018-04-10
유방 없어 '유리 천장' 못 깬다니... "가슴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될 줄 몰랐다." 유방암 투병 중 받은 유방 절제술로 장애 판정을 받아 강제 전역을 당했던 피우진 보훈처장의 말이다. 피 처장은 이에 항의하는 소송 끝에 육군으로 복직했고,… 연희진 기자 2018-04-10
위암 환자 사용한 식기, 암도 옮나? 주부 김모 씨(여, 46세) 위암 3기 진단을 받고 입원중인 남편 이모 씨(47세)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같은 식기를 쓰는 경우가 많다. 국물 하나를 각자의 숟가락으로 떠먹을 때도 자주 있다. 늘 남편… 김용 기자 2018-04-10
국내 여성 청결제 안전? 478개 중 89개 '기준 적합' 2017년 '생리대 발암물질 파동' 이후 처음으로 국내 여성 청결제 안전 기준에 대한 대규모 조사가 이뤄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 YWCA연합회는 10일 "2017년 국내에서 유통된 62개사 여성 청결제 89개를 검사한 결과 화장품 안전 기준에… 맹미선 기자 2018-04-10
봄볕엔 며느리... 외출땐 선글라스! 꽃샘추위 시샘 풀리고 따뜻한 봄 날씨. 충청 북쪽은 미세먼지 ‘보통,’ 남쪽은 ‘한 때 나쁨.’ 수도권은 모처럼 파란 봄 하늘.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내일은 황사 불고 미세먼지 ‘매우 나쁨’ 또는 ‘나쁨’이므로,… 코메디닷컴 201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