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7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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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45%는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45%는 65세 이상 노인
65세 이상 노년층 장애인 수가 2011년 이후 꾸준히 늘어 전체 등록 장애인의 45%를 차지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등록 장애인의 연령별·장애 유형별·성별·지역별 등 주요 지표를 담은 '2017년도 등록 장애인 통계'를 발표했다.…
세균 샤워, 아기 면역력 높인다
세균 샤워, 아기 면역력 높인다
제왕절개보다 자연분만이 나은 이유로 ‘세균 샤워’가 꼽힌다. 출산 전까지 무균 상태인 자궁에 머물던 태아는 분만 과정에서 산도를 타고 내려오며 엄마의 몸에 있던 세균들과 접촉하게 되고, 그 결과 면역력이 생기기 때문에…
매일 담배 한 갑, 폐암 발병 최고 80%
매일 담배 한 갑, 폐암 발병 최고 80%
하루 한 갑씩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 발병 인과 관계가 최대 80%까지 높아진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는 지난 17일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개소 2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개인 맞춤 폐암 치료제 '파란불'
개인 맞춤 폐암 치료제 '파란불'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팀이 난치성 폐암의 개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한 물질 171개를 발견했다. 폐암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지 기대된다. 흡연이 가장 중요한 발병요인으로 알려진 폐암은 최근에는 미세먼지의 기승으로…
치아 빠진 중년, 심장병 위험 증가 (연구)
치아 빠진 중년, 심장병 위험 증가 (연구)
중년에 치아가 두 개 이상 빠지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튤레인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45~69세 성인 6만1000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추적 조사한 결과, 성인이 된 이후 치아가…
살 뺄 때 '이런 행동' 괜찮을까?
살 뺄 때 '이런 행동' 괜찮을까?
다이어트는 성공하기도 어렵지만, 성공 후 꾸준한 관리도 어렵다. 쉽게 요요현상을 경험하는 이유다.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구분하면 다이어트 성공 및 관리가 한결 수월해진다. 미국 의료포털 웹엠디에 의하면…
치매 위험! 조기 경고 신호 3
치매 위험! 조기 경고 신호 3
수많은 연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 진단 검사법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조기에 알리는 경고 신호가 있다. '뉴스맥스닷컴'이 이런 징후 3가지를 소개했다.…
고지방 식사, 관절염 유발 (연구)
고지방 식사, 관절염 유발 (연구)
치즈버거와 밀크셰이크 같은 서구식 고지방 식사가 관절염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 메디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고지방 식사로 인해 장내에 해로운 세균이 증가하며 이에 따라 퇴행성…
봄비 대신 먼지 자욱한 곡우
봄비 대신 먼지 자욱한 곡우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비는 안 오고 먼지 자욱합니다. 아침 최저 4~14도, 낮 최고 19~29도로 일교차 큰 가운데, 낮엔 “남북 핫라인 개설” 뉴스처럼 뜨거운 날씨.    미세먼지 자욱한…
어릴 적 요리 경험, 채소 섭취 늘려 (연구)
어릴 적 요리 경험, 채소 섭취 늘려 (연구)
청소년기에 요리를 가르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어른이 되어서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른이 되었을 때 패스트푸드는 적게 먹고 ‘집밥’은 많이 먹도록,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