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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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신체활동은 운동이 아니다 (연구)
직업상 신체활동은 운동이 아니다 (연구)
현대인은 운동 부족이다. 차를 타고 직장에 가서 컴퓨터에 붙어 앉는다. 쉴 때도 스마트폰이나 TV를 매달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권장 운동량, 주간 150분은 언감생심이다. 운동 부족은 비만, 심장질환, 당뇨병은 물론, 치매의…
암 조기 발견에 도움 되는 징후 5
암 조기 발견에 도움 되는 징후 5
직장인 김모(남, 39세) 차장은 최근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잦은 피로와 체중 감소가 과로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형적인 암 징후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발견에…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 밝힌 日논문 철회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 밝힌 日논문 철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에 쓰이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부작용을 밝힌 논문이 철회됐다. 해당 논문은 지난 2016년 11월 11일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도쿄치의과대학의 연구논문이다. 연구팀은 이 논문을 통해 HPV 백신과 백일해 독소를 투여…
요관 손상, 장(腸)으로 소변 통로 만든다
요관 손상, 장(腸)으로 소변 통로 만든다
요관이 손상됐을 때, 신장 기능과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치료법의 효과가 입증됐다.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홍범식·정인갑 교수팀이 소장의 일부를 분리해 요관을 재건하는 '소장 요관 재건술' 시행 결과, 소변이 효과적으로 자연 배출됐다고 발표했다.…
"암과 싸워 이기세요"란 말, 삼가야 하는 이유
"암과 싸워 이기세요"란 말, 삼가야 하는 이유
암 환자에게 "암과 싸워서 이겨내셔야죠"라고 말하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암을 극복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5일 영국 텔레그레프는 맥밀런 암 지원센터(Macmillan Cancer Support)의 암 환자…
음악, 치매 치료에 좋은 이유 5
음악, 치매 치료에 좋은 이유 5
'그 노래를 기억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도 상영된 바 있는 다큐멘터리 '얼라이브 인사인드(Alive Inside)'는 음악이 치매 환자에게 어떠한 효과를 내는지 잘 보여준다. 요양원의 치매 노인들은 헤드셋으로 음악을 듣고, 잃어버린 감정과 기억을 되살리는…
설탕에겐 죄가 없다. 많이 먹는 게 문제
설탕에겐 죄가 없다. 많이 먹는 게 문제
당은 우리 몸에 꼭 필요, 넘쳐도 부족해도 건강 해쳐직장인 김지은(30) 씨는 요즘 점심식사 후 식곤증에 시달린다. 나른한 오후 4시, 졸음도 쫓고 당분도 보충할 겸 평소처럼 커피믹스와 초콜릿을 집어 들던 김…
스승 직업병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아침 최저 12~20도, 낮 최고 22~31도. 어제보다 1~2도 높고 경북은 31도까지 기록합니다. 그야말로 초여름 날씨죠? 수도권과 영서, 충북, 전북, 부산, 울산, 경남은 미세먼지로 뿌연 날씨입니다. 오후엔 오존 농도도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