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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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하는 아이 수영장 데려가지 마세요"
"설사하는 아이 수영장 데려가지 마세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가 병원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고 미국 보건 당국이 경고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중이 이용하는 수영장, 욕조, 워터파크에서 위험한 세균이 번식해 급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간밤에 잠 설쳤다면, 컨디션 관리 어떻게?
간밤에 잠 설쳤다면, 컨디션 관리 어떻게?
최근 새벽에 몰아친 천둥 번개로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많다. '불목(불타는 목요일)' 혹은 '불금'을 즐기다 밤잠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처럼 전날 제대로 못 잤다면 다음날 하루 컨디션에 난조를 보이게 된다.…
국내 최초, 소아 환자에 성인 폐 이식 성공
국내 최초, 소아 환자에 성인 폐 이식 성공
국내 최초로 폐 이식이 필요한 환아가 어린이의 폐가 아닌 성인의 폐를 이식받았다. 수술 후 예후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영태, 소아과 소동인 교수팀은 지난 3월 11일 성인 뇌사자의 폐를…
피가 날 때까지 손 씻기...강박 장애 특징 3
피가 날 때까지 손 씻기...강박 장애 특징 3
강박 장애는 강박 사고와 행동을 특징으로 하는 불안 장애의 일종이다. 흔히 강박증이라고도 한다. 사춘기에서 성인 초기에 발병하며 남녀 비는 비슷하다. 학력이나 지능이 높은 편이며 가족성 발병 경향을 보인다. '허프포스트'가 강박…
1주일에 2번 생선 먹으면 심장병↓
1주일에 2번 생선 먹으면 심장병↓
1주일에 두 번 생선을 먹으면 심장 질환 위험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심장협회(AHA)의 의뢰를 받아 에릭 림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미국인 9만여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의…
우레비 내렸다 무지개 하늘
우레비 내렸다 무지개 하늘
전국이 흐리고 비 내립니다. 곳곳에 작달비. 오후 서쪽부터 차차 개겠고 강원 영동과 경북·경남은 밤까지 비 옵니다. 아침 최저 12~21도, 낮 최고 13~29도. 어제처럼 후텁지근합니다.   5월의 비가 여름 게릴라 호우랑…
혼밥도 같이 한다, '공유부엌' 확대해야
혼밥도 같이 한다, '공유부엌' 확대해야
'공유부엌', '공동급식' 등 비자발적 '혼밥족'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혼밥의 미래, 함께 먹는 혼밥' 토론회가 개최됐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주나미 교수는 "사회…
스마트한 세상에서 '덜 스마트함'을 찾는다
스마트한 세상에서 '덜 스마트함'을 찾는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꿨다. 유사 이래 인류가 쌓아온 지식이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은 물론 기분까지 공유할 수 있다. 거기에 아무 때고 사진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확실히 유용하고…
배란기 여성, 남자 보는 눈 달라지나 (연구)
배란기 여성, 남자 보는 눈 달라지나 (연구)
여자는 임신이 가능한 기간, 남자다운 남자에게 끌린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최근 이를 반박하는 새로운 논문이 발표됐다. 한 세기 전 학자들은 월경주기가 여성의 지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이러한 주장은 인정받지 못하지만…
여성 갱년기 증상 이기는 먹거리 4
여성 갱년기 증상 이기는 먹거리 4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 호르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폐경이다. 그런데 여성 호르몬의 생산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존의 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