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탁하고 뜨거운 날... 실내에서 푸시업! 수은주가 쑥쑥 올라갑니다. 서울 낮 30도를 비롯해, 전국이 달아오릅니다. 미세먼지도 수도권, 충남은 '나쁨,' 그 밖 지역도 맑지만은 않습니다. 오후에 자외선과 오존 지수 모두 '나쁨'이니 도시에 사는 분은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코메디닷컴 2018-06-01
유방암을 막는 뜻밖의 먹을거리 6 올바른 음식을 먹는 것이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 건강에 좋은 기름을 함유한 생선은 악성 종양의 성장을 막아준다. 또 녹색 잎채소는 암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퇴치하는 데… 권순일 기자 2018-06-01
비만 여성, 당뇨 고혈압 없어도 심장병↑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대사 질환이 없는 건강한 여성이라도 비만하면 정상 체중의 여성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인체 영양 연구소(GIFE) 연구팀은 1980~2010년 미국의 '간호사 건강… 권순일 기자 2018-06-01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남성갱년기! 큰 병 될 수 있다] ④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동갑내기(52세) 부부인 김모(남)씨와 송모(여)씨는 “자칫하면 위기를 불러올 수 있는 갱년기가 오히려 가족의 사랑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한다. 부부… 김용 기자 2018-06-01
3대 진미 ‘트러플’ 오일 썼다는데, 진짜일까? 트러플(송로버섯)은 캐비어, 푸아그라와 함께 3대 진미로 꼽히는 고급 식재료다. 가격은 최상품이 100g에 1500만 원이고, 저렴한 것도 10만 원이 넘는다. 송로버섯의 핵심은 향이다. 흙냄새에 구운 고기, 식초 냄새가 섞인 독특한 아로마가… 이용재 기자 2018-05-31
골초 탈출, 여성이 남성보다 어려워 국가금연정책이 남성 흡연에만 집중되어 있으며 여성이 처한 상황이나 특성을 고려한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여성 흡연율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 우리나라 남성 흡연율은 OECD 최고 수준, 여성… 연희진 기자 2018-05-31
한국인, 주 1.4회 배달 음식 먹는다 한국인의 식생활 조사 결과, 한국인은 일주일에 4~5번 직접 요리하고, 1회 가량 배달 음식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 그룹이 실시한 이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은 평균… 문세영 기자 2018-05-31
어깨 뻐근, 머리 지끈거리면 거북목 증후군? 최근 목뼈(경추)의 변형으로 거북이 목처럼 머리가 앞으로 나오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목과 어깨가 일시적으로 뻐근한 정도면 다행이다. 하지만 정도에 따라 근육 통증은 물론 두통이나 팔 저림, 눈의… 권순일 기자 2018-05-31
기상 악조건으로...'과일 떨어짐' 피해 발생 과일 생산지역에서 열매가 노랗게 변하고 씨방(밑씨가 들어있는 부분)이 말라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5월 하순부터 시작된 이번 현상은 홍로, 양광, 홍옥 등 조생종(일찍 성숙하는 품종) 사과에서 특히 피해가 심하고, 일부… 문세영 기자 2018-05-31
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건강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런데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해도 가족력으로 인해 암에 걸릴… 김용 기자 201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