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점, 악명 높은 피부암의 징후? 몸에 생긴 점을 보고 ‘혹시 암?’이라며 긴장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손이나 발에 약간 볼록하게 나온 검은색이나 흑갈색 점이 있다면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점이라고 무시하지만, 피부암일 가능성도… 김용 기자 2018-06-11
과체중 여성, 결핵 위험 낮아 (연구) 저체중이 결핵 위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은 과체중 정도의 체중 유지가 결핵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의 자료를 분석해 체질량 지수와 결핵 빈도의 연관성을… 연희진 기자 2018-06-11
너무 많이 자면 나타나는 나쁜 증상 4 수면 부족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많이 자도 건강에 해롭다. 수면 전문가들은 불면증처럼 잠이 모자란 상태뿐 아니라 과도한 수면 역시 수면 장애의 일종으로 보고 있다. 1. 우울감 우울한 감정은 과도한 수면의 흔한… 권순일 기자 2018-06-11
습도 높여도 독감 바이러스 못 막아 (연구) 습도를 높인다고 해서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력을 떨어뜨릴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축축한 환경 속에서는 바이러스가 덜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존의 통념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18-06-11
[날씨와 건강] 두근두근 한 주... 상쾌한 출발 화요일 북미정상회담, 수요일 지방자치제 선거…, 대한민국 호의 방향을 가리킬 나침(羅針)의 방향이 정해지는 조마조마한 한 주, 시원한 날씨로 시작합니다. 목요일에는 러시아 월드컵도 막을 올리죠? 비거스렁이 덕분에 어제보다 더 선선합니다. 전국에 구름… 코메디닷컴 2018-06-11
전자 담배가 더 위험해? 진실은 이렇다! [최낙언 칼럼] "전자 담배, 일반 담배보다 낫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궐련형 전자 담배도 유해하다고 발표했다. 궐련형에서도 발암 물질이 검출되고 타르 같은 물질은 오히려 많이 나왔다는 것이다. 니코틴 함량도 일반 담배와 유사한… 코메디닷컴 2018-06-10
두근두근 한 주... 상쾌한 운동 화요일 북미정상회담, 수요일 지방자치제 선거…, 대한민국 호의 방향을 가리킬 나침(羅針)의 방향이 정해지는 조마조마한 한 주, 시원한 날씨로 시작합니다. 목요일에는 러시아 월드컵도 막을 올리죠? 비거스렁이 덕분에 어제보다 더 선선합니다. 전국에… 코메디닷컴 2018-06-10
"단어 7개를 못 외워?" 기억력 높이는 암기 비결 3 기억력이 떨어지면 일상생활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불편이 온다. 다음 단어를 외워보자. 강아지, 교수, 수녀, 친구, 연필, 바나나, 수프. 만일 10분 후에 7가지 단어 모두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아래의 기법을 활용해보자. '멘스… 권순일 기자 2018-06-10
뱃살 다이어트에 좋은 vs. 나쁜 먹을거리 복부 지방, 즉 뱃살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족력, 나이,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결부되어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는 "포화 지방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으면서 운동을 하면 뱃살을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2018-06-10
"감옥 가더라도 사람은 살려야!" 생체 폐 이식 선구자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③]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 "부디 이 아이가 다시 숨 쉬게 해주십시오." 지난해(2017년) 10월 21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 동관 3층. 흉부외과 박승일(59) 교수는 수술대에 누운 열아홉 살… 이성주 기자 201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