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젊어도 술 마시면 심장병 위험 (연구) 젊은 사람이라도 과음하면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간호 대학 연구팀은 2011~2014년 미국 국민 건강 영양 조사에 참여한 4710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대상자는 18~45세의 젊은 성인… 권순일 기자 2018-06-28
장마철 뼈마디가 쑤시면?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4~30도. 중부지방은 구름 잔뜩 끼고 무덥습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 옵니다. 전북과 경북은 오전에 그칩니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내륙, 경북 내륙은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코메디닷컴 2018-06-28
한국 여성의 암 1위 갑상선암 관찰 법 6 갑상선암은 한 때 '과잉진단'이라는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었다. 굳이 없앨 필요가 없는 작은 종양까지 수술로 없애 과잉수술 논란도 일었다. 각계의 자정 노력으로 갑상선암 진단 후 수술 받는 환자가 크게 줄었다. 부동의… 김용 기자 2018-06-27
젊을수록 데이트 상대 '교육 수준' 본다 (연구) 데이팅 앱에서 파트너를 찾을 때 상대방의 교육수준에 대해 여성이 남성보다 더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퀸즐랜드 공대 행동경제학자들은 호주의 데이팅 웹사이트 ‘RSVP’에서 18~80세의 성인 남녀 4만1000명의 행동을 분석했다. 그… 이용재 기자 2018-06-27
비만 오면 쑤시는 관절염, 장마철 관리법 "무릎이 시큰한 걸 보니 비가 오려나 보다." 관절염 환자는 맑은 날에는 통증이 덜하고, 비가 오는 날에 뼈마디가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 장마철 고민이 많다. 장마철에 진짜 통증 심해질까? "비만… 연희진 기자 2018-06-27
갑상선암 다스리는 방법 5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고 불릴 정도로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등한시하고 있다. 하지만 착한 암이라고 방심해선 안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자료를 토대로 갑상선암 생존자들이 알아둬야 할 장기적인 건강… 권순일 기자 2018-06-27
여성, 경미한 불면증도 위험 (연구) 성인의 약 30%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시대.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특히 여성은 가벼운 불면증조차 혈압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이용재 기자 2018-06-27
베이킹소다-녹차로 치아 관리해도 될까? 아주 오래 전 치약이 없던 시절, 사람들은 어떻게 치아 관리를 했을까? 잔가지를 꺾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빼기도 하고, 지푸라기로 닦기도 하고, 소금과 향신료를 쓰기도 했다. 요즘처럼 좋은 치약이 많아도… 문세영 기자 2018-06-27
음주 경험 있는 청소년, 성 경험은 되레 늦어 첫 생리·몽정 시기와 음주·흡연 여부가 첫 성 경험 시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 경험이 있는 학생이 첫 성 경험 시기가 늦다고 확인됐다. 27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동수원병원 가정의학과팀이 첫 성… 연희진 기자 2018-06-27
서울대학교 보건소는 다르다 [인터뷰] 서울대학교 학생 건강 관리 전문가를 만나다 "서울대의 학생 건강 관리는 다르다." 대학생 정신 건강을 논하는 대학 관계자의 흔한 말이다. 성적 스트레스,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의 정신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왔지만… 맹미선 기자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