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걸린 아이, 유치원-학교 보내지 마세요 여름철이 되면서 수족구병 환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성 감염에 의해 입안과 손, 발 등에 물집이 생기고… 문세영 기자 2018-07-20
민간요법 선호하는 암환자, 사망률 높다 (연구) 검증되지 않은 보완요법을 선호하는 암환자의 사망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완요법(complementary medicine)이란 영양제, 약초 등 이른바 천연 보충제를 암 치료에 쓰는 행위다. 수술이나 방사선, 화학요법 등 검증된 치료법과 비교할 때… 이용재 기자 2018-07-20
암 조기 발견이 최선? 조기 예방이 먼저다 암 예방법을 떠올릴 때 '1차 예방'과 '2차 예방'을 거론하는 경우가 많다. 1차 예방은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하는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말한다. 2차 예방은 암을 일찍 발견해 전이 등 악화를… 김용 기자 2018-07-20
몸에서 생선 냄새가...나쁜 체취의 원인은? 여름이면 몸에서 나는 냄새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괴롭히는 악취의 원인은 무엇일까? 몸이 악취를 내뿜는 방식은 다양하다. 소변이나 땀과 같은 노폐물이 분비될 때 함께 나기도 하고… 문세영 기자 2018-07-20
2살 때 기억은 뇌의 '거짓말' (연구)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언제일까? 10명 중 4명은 만 2세 이전의 기억이 있다고 조사된 가운데, 그 기억은 모두 허구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은 6600여 명을… 연희진 기자 2018-07-20
모기 물려 가려울 때 천연 치료법 4 모기에 물리면 가려움증 때문에 참기가 힘들다. 가려움증에 찜통더위까지 겹치면 잠자리에 들기마저 어려워진다. 물린 부위의 주변부를 긁으면 일시적으로 가려움이 완화되지만 궁극적으로는 염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돼 가려움이 더욱 심해진다. 피가 날 정도로… 권순일 기자 2018-07-20
모닝커피, 살 빼는 데 도움 안 돼 (연구)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커피가 아침식사를 적게 먹게 하지만 살을 빼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 때 10%를 덜 먹지만 나중에 이를 보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운동… 권순일 기자 2018-07-20
[날씨와 건강] 어린이를 지킬 10가지 제안 펄펄 끓은 가마솥더위. 아침 최저 21~27도, 낮 최고 32~38도. 영남과 충북은 미세먼지 지수도 '한때 나쁨' 또는 '나쁨.' 대구는 38도, 광주는 36도까지 끓겠다. 모든 어린이 사고는 어른의 사고. 며칠 새 소중한… 코메디닷컴 2018-07-20
남성의 말 못할 고민 전립선비대증 대처법 6 직장인 김 모(남, 49세)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다. 소변이 마려워 자주 잠을 깨기 때문이다. 가족의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소변 담는 통을 준비해 골방에서 따로 잔다. 중년의 남성을… 김용 기자 2018-07-19
"통일 후 북 10만 결핵 환자 남하", 대책은? 경원선 복원 사업 등 남북 교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도 평화의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19일 대한감염학회는 '2018년 남북 교류 활성화 대비 감염병 대응 심포지엄'을 열고, 남북 의료 교류에서 감염병… 연희진 기자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