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또 에볼라…유행지역 방문 후엔 발열 검사 필수 아프리카 콩고 민주공화국(DR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병 확진 환자가 나와 질병관리본부가 유행지역 출입국자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에 있는 북키부 주(North Kivu Province) 망기나(Mangina) 지역에서… 연희진 기자 2018-08-03
술 아예 안 마셔도 치매 위험 높아진다 (연구)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주장과 적은 양도 건강에 해롭다는 반론이 맞선다. 물론, 양측은 과음이 건강에 해롭다는 데 동의한다. 프랑스 국립보건 의학연구소(INSERM)에서 음주와 치매의… 이용재 기자 2018-08-03
수능 앞둔 여고생, 방광염으로 집중력 저하 주의 전례 없던 폭염이 이어지며 온열 질환, 냉방병 외에도 무더위에 지친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8월에 많이 발생하는 방광염은 특히 여성에게 많이 발생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희진 기자 2018-08-03
유두 주변 습진, 피부과 아닌 외과 찾아야 피부에 홍반, 습진성 병변 및 박피 증상이 발생하면 피부과 진료를 보아야 한다. 하지만 유두나 유륜 주위에 습진과 비슷한 병변 또는 검은 점이 생긴다면 피부과가 아닌 외과를 찾아야 한다. 유방 파제트병은… 연희진 기자 2018-08-03
이열치열 뜨거운 음식도 일리 있네? 하지만... 더운 날은 이열치열 뜨거운 음식을 먹는다. 아이러니하게도 뜨거운 음식이 더위로 지친 몸을 시원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단 온도는 높되 습도는 낮은 날,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 초복과 중복이 지나고… 문세영 기자 2018-08-03
중년 남성, 탈모 극복하는 방법 6 미국탈모협회에 따르면 50대 남성의 85%가 탈모의 전 단계인 모발이 심하게 가늘어지는 현상을 겪는다. 남성 탈모는 95%가 남성 형 대머리에 원인이 있다. 대머리가 되는 데는 유전적 요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18-08-03
달 먼지, 기도-폐 망가뜨려 (연구) 일반인들의 달나라 여행도 멀지 않아 보인다. 미국의 민간 우주항공업체를 중심으로 달세계 여행 프로젝트가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달이나 화성 등 공기가 없는 행성의 먼지가 인간의 몸에 큰 위험이 될… 권순일 기자 2018-08-03
[날씨와 건강] 더위병 예방 5가지 수칙 아침 최저 23~29도, 낮 최고 33~39도. 그저께 악몽 더위보다는 약간 낮은 기온 예보됐지만, 방심은 금물. 여전히 덥다. 자외선은 오전부터 세고, 오후엔 매우 매우 세다. 요즘 바깥에서 오래 있을 때 기온이… 코메디닷컴 2018-08-03
여름철 자외선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살이 타는 것 같은 햇빛과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강한 햇빛에 피부가 혹사되기 때문에 '피부는 여름에 늙는다'는 말도 있다. 강한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같은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의… 권순일 기자 2018-08-02
'난임 남성' 왜 늘어날까? 약해진 정자 때문? 최근 난임의 원인 중 남성 쪽 요인이 30-40%를 차지할 정도로 '남성 난임'이 크게 늘고 있다. 난임은 피임을 하지 않고 1년 이상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난임은… 김용 기자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