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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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나쁜 30대, 만성질환 막으려면?
생활습관 나쁜 30대, 만성질환 막으려면?
30대는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이 다른 연령대와 비교했을 때 좋지 않아 생활습관 개선 및 검진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들의 2차 성징 시기, 엄마와 연관 (연구)
소년들의 2차 성징 시기는 엄마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엄마가 일찍 생리를 시작한 경우, 아들도 마찬가지로 또래보다 빨리 사춘기에 돌입한다는 것.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 연구진은 11세 아이들 1만6000여 명을…
"우울증에 좋은 운동 따로 있나요?"
운동은 신체 건강만 지키는 수단이 아니다. 정신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필요하다. 기분을 좋게 만드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유도해 우울한 기분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을 위해 많은 양의 운동도 필요…
골다공증 94%가 50대 이상 여성
골다공증 94%가 50대 이상 여성
폐경 이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려운 질환이 있다. 환자는 폐경 후 여성이 90% 이상이지만, 질환을 인지하는 여성은 24%밖에 안 된다. 골다공증이다. 50대 여성이 대부분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을…
심장 줄기세포 연구, 조작됐다
심장에 줄기세포는 없었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하버드 대학교 의대가 저명한 심장 학자, 피에로 앤버사의 심장 줄기세포 관련 논문 31편이 조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15일 보도했다. 앤버사 교수 연구진은 심장 근육을…
청소년 10명 중 1명 전자 담배 피웠다
청소년이 전자 담배를 피우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2011~2016년 청소년 전자 담배 사용 심층 조사' 자료를 공개했다. 심층 조사는…
남북 의료 교류, 전염병부터 잡는다
10년 만에 남북 의료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전염병(감염병) 대응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남북은 15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열고 "전염성 질병의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돌아온 미세먼지, 마스크를 준비하자
전국에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도는 낮 한때, 동해안은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어제보다 내려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다. 추운 날씨는…
골다공증 막는 연령별 뼈 건강 관리법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식사, 금주 등을 실천하는 것이 질병을 막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과 세포에 변화가 일어나면 좀 더 나이에 걸맞은 생활습관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