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환자, 팔다리 저리면 뇌졸중 의심해라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뇌경색, 뇌출혈이 대표적이다. 뇌졸중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신체 마비, 의식 장애, 급기야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전조… 연희진 기자 2018-10-26
코티지치즈, 밤에 먹어도 살 안 쪄 (연구) 자정이 넘은 시간. 자야 하는데 뱃속에 들어앉은 아귀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코티지치즈를 먹는 것이 좋겠다. 미국의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잠자리에 들기 전 코티지치즈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자연 식품을… 이용재 기자 2018-10-26
젊은이 무릎이 휘청...'반월상 연골판' 손상 무릎 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뼈인 대퇴골(허벅다리뼈)과 경골(정강이뼈)을 잇는 관절이다. 무릎 관절은 체중을 지탱해 걷거나 뛸 때 충격을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증상이… 권순일 기자 2018-10-26
대낮 칼부림, '조현병'은 고칠 수 없는 병?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이어 인천에서 조현병 환자가 행인 2명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연이어 발생하는 조현병 등 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공포가 퍼지며 이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26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연희진 기자 2018-10-26
"찌는 게 억울해" 나이 들면 느는 체중, 왜? 20대 때보다 특별히 많이 먹지도 않는데 자꾸 늘어나는 살, 세월과 함께 속상하게 늘어만 가는 살의 원인은 무엇일까? 나잇살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자. ◆ 신진대사는 30대부터 느려진다?= 아니다. 신진대사는 20대 때부터… 문세영 기자 2018-10-26
'간헐적 단식'할 때 꼭 운동 병행해야 (연구)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간헐적 단식'은 지방보다 근육이 더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지원 교수와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 연구팀은 BMI 23 이상의 성인… 연희진 기자 2018-10-26
과음하는 습관,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 (연구) 과음하는 습관이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과음은 유전적 결함이 원인일 수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데 필요한 알코올양이 평균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있는데, 이는 알코올에… 이용재 기자 2018-10-26
위암 표적치료 가능성 보인다 미만형 위암에 빈발하는 융합유전자가 규명돼 위암 표적치료의 가능성이 보인다. 융합유전자는 암세포에서 일어나는 유전체 이상 중 하나로, 이를 통해 위암에서도 표적치료의 길이 열릴지 주목된다. 26일 국립암센터는 김학균 책임연구원(위암센터 내과 전문의)이 이끈… 연희진 기자 2018-10-26
자주 소변 마려운 과민성 방광 해결법 4 하루에 열 번 넘게 소변을 보는 등 너무 자주 요의를 느낀다면 과민성 방광일 수 있다. 특히, 요로 관련 질환이 없고, 현재 특별히 복용하는 약물도 없으며 결석, 비뇨기계의 수술력도 없다면 가장… 연희진 기자 2018-10-26
면역력 높이는 영양소 공급하는 먹을거리 8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을 면역력이라고 한다. 따라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런 면역력은 음식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가… 권순일 기자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