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안전한 공유 공간' 되려면? 부엌은 함께 사는 사람들의 공유 공간이자 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이다.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밥을 먹으며 소통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항상 청결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다. 그런데 부엌에서 벌어지는 사소하고 안일한… 문세영 기자 2018-12-04
겨울철 운동 지속하는 요령 7 해는 짧고 날은 춥다. 자꾸만 이불 속으로 파고들게 되는 계절. 겨울에도 운동을 하려면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 영국의 ‘가디언’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소개했다. ◆ 목표=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면 운동을 계속하기 쉽다. 봄철… 이용재 기자 2018-12-04
마약성 진통제, 소비량은 적지만 '의존성'은 높아 만성적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는 환자 5명 중 1명은 의존 가능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성 진통제 소비가 증가하면서 의존성, 오남용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 1인당 마약성 진통제 소비량은 연간 55밀리그램이다.… 연희진 기자 2018-12-04
건강식품 '노니' 분말-환 제품에서 쇳가루 검출 최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끄는 '노니' 제품 일부에서 기준치의 수십 배에 달하는 금속성 이물(쇳가루)이 검출됐다. 서울시는 4일 "10월 23일~31일 국내 온라인 쇼핑몰,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노니 제품 27건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맹미선 기자 2018-12-04
치매, 뇌졸중...20-30대에서 늘어나는 노인성 질환 5 젊은이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노인성 질환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노인성 질병들이 의외로 젊은 층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질병의 '세대 파괴' 현상은 식생활 변화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등 생활방식의… 권순일 기자 2018-12-04
만보계는 버려라! 10분씩 3회 걷기가 더 효과 '건강을 위해서 하루 1만 보 이상을 걸어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 때문에 계보기를 차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지만 1만 보를 채우기가 좀처럼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1만 보… 권순일 기자 2018-12-04
겨울 우울증 이기는 음식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또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황사의 영향을 받기 시작한다. 오후에는 남부지방에도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일부 중부지방은 비에 활사가 함께 섞여… 도강호 기자 2018-12-04
술배 만드는 알코올, 뱃살 덜 찌는 술은? 술이 뱃살을 많이 나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데일리메일'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그 원인을 분석했다. 우선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이 체중을 증가시킨다. 알코올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소는 거의 없다. 하지만 당분의 원천이 되는… 권순일 기자 2018-12-03
부시 대통령 사망, 아내 보낸 상실감 탓? 11월 30일 미국의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아내 바바라 여사가 세상을 떠나고 채 8개월이 지나지 않은 때였다. 사인은 아직 분명하지 않지만 미국의 '타임'은 배우자를 잃은 것도… 이용재 기자 2018-12-03
데었을 때는 된장? 감염 우려 있어 절대 금물! 일상생활 중, 영유아에서 화상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아이를 둔 집에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민간요법은 감염 우려가 있어 금물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6년간(2012~2017년) 화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3만7106명으로… 연희진 기자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