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20년간 한 자릿수 생존율, 왜 제자리일까? 췌장암은 왜 최악의 암으로 꼽힐까?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 5년 상대 생존율을 보면 췌장암의 실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20여 년 간 한 자릿수 생존율에 거의 변화가 없다. 10명의 췌장암 환자… 김용 기자 2018-12-06
"술 잘 마신다" 자만은 금물, 되레 아프기 쉬워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 간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음주와 가장 연관이 있는 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려 몸에 이상이 없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특히, 술을 잘 마신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간 손상이 오기가 더… 연희진 기자 2018-12-06
40~50대 환자 늘어...골다공증에 대한 궁금증 4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 계 질환이다. 뼈는 성장이 멈춰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교체되고 10년이 지나면 우리 몸의… 권순일 기자 2018-12-06
'백신 포비아' 엄마의 눈물 "딸이 자궁경부암에 걸렸다" 백신 예방접종은 감염병(전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때문에 예방접종은 국민 건강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로서 보건의료 체계에 깊숙이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최근 일부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잘못된 정보를 유통하고 더… 문세영 기자 2018-12-06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 6 나이를 먹을수록 운동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주일에 나흘, 20분에서 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평생 운동과는 담을 쌓은 채로 환갑을 넘겼다면? 그래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가능할까? 영국의 '가디언'이… 이용재 기자 2018-12-06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눈 중풍' 시력 잃을 수도 "골든타임을 놓쳐가지고… 어느 날 느닷없이 한쪽 눈만 보이고 반대편 눈이 까맣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이용식이 망막혈관폐쇄로 인한 실명을 고백하면서 한 이야기다. 이용식은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로만… 연희진 기자 2018-12-06
사이코 vs. 사이코패스, 차이가 있나요? 끔찍한 강력 범죄 사건이 하루걸러 하루 뉴스 사회면을 오르내리고 있다. 강력범죄를 저지를 만큼 소름 끼치는 사람을 보면 '사이코패스 같다'거나 '사이코 같다'고 표현한다. 둘을 같은 의미로 혼용하고 있다는 것인데, 실제로도 동일한… 문세영 기자 2018-12-06
평소 자세 불량한 사람, 넘어지기 쉬워 나이를 먹을수록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더 건강해지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비영리 소비자단체 컨슈머리포트는 구부정한 자세가 굳어지면 쉽게 피곤해지고, 낙상 사고를 당하기 쉽다고 밝혔다.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척추뼈를 일직선으로… 이용재 기자 2018-12-06
설탕 중독...내 몸이 보내는 신호 5 미국 정부는 당분 섭취 권장량을 정해 놓고 '설탕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정부가 권장하는 당분 섭취량은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 이내로 50그램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연구 결과, 당분이… 권순일 기자 2018-12-06
추위가 건강에 좋은 뜻밖의 이유 5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 날씨가 너무 추우면 동상이나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고, 심장 마비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하지만 반대로 추위가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