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희망 가져야, 더 건강해지는 이유 (연구)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시작되면 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새 마음으로 각오를 다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렇게 새 희망을 갖는 게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에 비해 미래에… 권순일 기자 2019-01-01
중년여성의 화병, 비흡연 폐암 원인 중 하나일까? 화, 분노, 억울함, 우울 등의 감정을 오랫동안 표현하지 못하면 한국인 특유의 화병을 앓을 수 있다. 화병은 영어로도 Hwa-byung 으로 쓸 정도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질환이다. 화병 환자의 대부분은 40-50대 중년여성들이다. 주부이자… 김용 기자 2019-01-01
2018년 병원을 발칵 뒤집어 놓은 뉴스 3 지난해 의료계 및 병원 내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대목동병원 사건'이었다. 올해는 주로 병원 내의 폭력과 관련된 이슈들이 주를 이뤘다. 2018년 병원 내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소개한다. ① 간호사 태움 논란… 연희진 기자 2018-12-31
새해 첫 아기 울음, 제일병원에서 못 듣는다 새해 첫날 아침이면 주요 방송국 카메라 기자들과 신문사 사진기자들은 으레 제일병원 또는 강남차병원으로 몰려든다. 새해 첫해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나는 새해동이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다. 올해는 강남차병원에서 홀로 기자들을 맞을 가능성이… 연희진 기자 2018-12-31
얼굴 때리는 찬바람...안면 마비 주의해야 추위가 계속될 때는 옷을 든든하게 입어 체온을 유지함과 동시에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체력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그 틈을 타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기온과 밀접한 관련이… 권순일 기자 2018-12-31
2019년이 오기 전 버려야 할 것 7가지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책상을 치우고 청소를 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예비하는 시간. 미국의 '위민스헬스'가 2019년을 알리는 종이 울리기 전에 집에서 내놓아야 할 것들 일곱 가지를 소개했다. ◆ 낡은 베개 =… 이용재 기자 2018-12-31
심부전 환자, 적당량 음주는 괜찮아 (연구) 심부전 진단을 받은 65세 이상 노인에게 적당한 음주는 해롭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심부전 진단을 받은 노인을 관찰한 결과, 적당히 술을 마신 사람은 아예 금주한… 이용재 기자 2018-12-31
새해부터 어린이 충치-난청 치료 지원 강화 2019년 새해부터 충치 치료, 난청, 선천성 대사 이상 및 희귀난치성 질환 의료비 지원이 강화된다. 1월 1일부터 12세 이하 어린이 초기 충치 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충치 치료 시 레진의 비중은 82.2%를… 연희진 기자 2018-12-31
중장년 음주 보고서 "흡연자는 소주, 운동 애호가는 막걸리" 한국 중장년층의 음주 경향 분석 결과가 나왔다. 담배를 피우거나 친구와 만나면 소주를 마시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막걸리나 와인을 마시는 경향이 나타났다. 서울의대 의과학과 최재성, 최지엽, 강대희 교수 공동… 연희진 기자 2018-12-31
새해에는 반드시 운동을...건강 효과 10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갖게 해 줄뿐만 아니라 힘, 근지구력, 심장, 유연성 등을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허프포스트'가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 10가지를 소개했다. 1. 혈압을… 권순일 기자 201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