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건강

건강

74,22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위암은 생존율 높다? 전이되면 5.9%, 대장암은 20%
  작년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의 경우 5년 상대 생존율(2012-2016년)이 76%로 나타났다. 5년 생존율은 암 진단 후 5년을 넘게 생존한 것으로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다.…
푸석푸석한 얼굴, 물 머금는 비법
겨울이면 거칠고 푸석푸석한 피부, 보습크림을 발라도 여전히 건조하다면?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생기가 없어 보이는 데다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생기면서 나이가 들어 보이기까지 하죠. 이럴 때 무려 120시간 동안 피부의…
말라리아, 홍역…해외여행 감염병 주의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기도 하지만 해외여행 대목이기도 하다. 설 연휴를 코앞에 두고 설레는 여행객들이 많다. 세브란스병원 여행자클리닉 염준섭 교수가 건강한 여행을 위해 준비 단계부터 다녀온 후까지 어떤 대비와 대처가…
술, 마실수록 더 마시고 싶어지는 이유 (연구)
술을 많이, 자주 마시는 사람이 계속해서 술을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가 음주로 인한 유전자 변이 때문일 수 있다고 밝혀졌다. 최근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과 럿거스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음주 조절에 관여하는 두 유전자를…
행복을 갉아먹는 독 같은 생각 8가지
하루 중 상당 시간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들로 채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시간의 비중을 늘릴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의 차이가 삶의 질을…
뇌 일부 잘라도, 기억력 그대로인 이유 (연구)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를 일부 절제해도, 기억장애가 생기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30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정천기 교수, 서울의대 정우림 연구원이 뇌전증 수술로 뇌의 해마 일부를 절제해도 남은 반대쪽 해마 때문에 기억기능을…
손씻기, 30초 이상 제대로 하고 있나요?
하늘도 흐리고 공기도 흐리다. 파란 하늘에 구름 조금씩 많아져 오후엔 잔뜩 흐린 날씨. 전남 바닷가와 제주엔 빗방울 두두둑…. 오후 중부지방에 미세먼지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는 전국이 ‘한때 나쁨’ 또는 ‘나쁨,’ 우리나라뿐…
천천히 살 빼는 게 좋은 이유(연구)
건강 개선을 위해 체중을 줄일 때 속도는 중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천천히 살을 빼는 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요크대학교 연구팀이 체중 관리 임상 실험에 참가한 1만 1000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이어트, 암 예방…양파의 건강 효능 6
양파는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채소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먹을거리의 하나다. 양파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C, 칼슘, 인, 철 등의 영양소가 다량 함유돼 있는 반면, 열량은 100그램 당 36칼로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