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건강

건강

74,225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강추위에 미세먼지... 건강 패션법 5가지
맑지만, 맑지 않은 날씨. 하늘은 맑게 동트지만 오후부터 구름이 조금씩 많아지고, 허공은 미세먼지 자욱해 맑지 않다. 바람은 여전히 메마르고 차갑다. 추위와 미세먼지 함께 대비할 ‘건강 패션’이 절실한 날. 겨울에는 ‘만사불여따뜻,’…
빨강, 파랑...발톱 색깔로 체크하는 건강 6
손톱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살펴본다. 손을 씻거나 핸드크림을 바를 때 혹은 멋쩍어 손을 만지작거릴 때도 손톱을 보게 된다는 것. 반면 발톱은 신체구조상 살피기 쉽지 않은 신체부위다. 하지만 발톱 역시 손톱과…
술 마시는 순서, 숙취와 무관 (연구)
술은 좋지만 숙취는 무섭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예방법을 가지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신다든지, 주종을 섞는 건 피한다든지, 독주에서 시작해 약한 술로 끝낸다든지. 그러나 미국의 주간지 '타임'이 8일(현지 시각) 보도한 바에…
단순 비만 vs. 대사증후군, 폐 건강에 더 나쁜 건?
최근 '건강한 비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단순 비만보다 대사증후군이 폐기능 저하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 김영균·이혜연 교수팀이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은 19~85세…
잠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5
'한 마리, 두 마리…' 머릿속으로 양을 세면 잠을 잘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잠에 관한 속설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 낮잠 = 일반적인 인간의 생체리듬에는 오후에 몸과 마음이…
아이의 갑작스러운 구토…알고보니 변비?
#5살 남아를 키우는 주부 황 씨는 아이가 열도 없고, 감기 증상도 없었는데 갑자기 구토 증세를 보여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다.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는 아닌지 걱정하던 찰나, 변비라는 뜻밖의 진단이 나왔다. 이…
SKY캐슬의 병원 풍경...AI 시대에 여전한 폭언 문화
최근 끝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딸의 의대 입학에 모든 것을 건 엄마(염정아)가 "아갈머리"라고 욕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갈머리는 '입'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병원장을 꿈꾸는 의사 남편(정준호)을 '품위 있게' 내조하는 사모님의 입에서 쉽게 나올…
제1형 당뇨 환자 혈당 높으면, 골절 위험 상승
소아 당뇨병, 선천성 당뇨병으로 알려진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높으면 골절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르셀로나 대학 프란시스 포르미가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4만 7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지표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