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5배, 여성이 많이 겪는 질병은? 갑상선 관련 질환과 철분 결핍 빈혈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이상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5배 이상, 철분 결핍 빈혈은 4배 더 많이 겪고 있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연희진 기자 2019-03-07
가짜 식욕, 어떻게 멈출까?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굴', 영화감독 노라 에프론의 '으깬 감자'.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특정 음식에 대한 탐닉이다. 특정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이 같은 욕구를 '가짜 식욕'이라 한다. 진짜 배가 고플… 문세영 기자 2019-03-07
아인슈타인보다 IQ 높은 소녀? 지난주 영국 TV 프로그램에서 영재로 선발된 12세 소녀가 "아인슈타인보다 IQ가 높다"고 알려져 주목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채널4가 방송한 '차일드 지니어스'에서 우승한 니시 유겔. 유겔 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사는 '아인슈타인보다 IQ가… 이용재 기자 2019-03-07
운동 후 물 마시면, 쥐날 확률 높아져 (연구) 해외 연구진이 격한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 물을 마시면 다리에 쥐가 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호주 에디스 코원 대학교 켄 노사카 교수팀은 운동 후 마시는 음료에 따라 근육… 연희진 기자 2019-03-07
암 환자의 희망, 면역항암제.."보험 적용이 관건" 국내 항암제 시장이 면역항암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아바스틴',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억제제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전이성 직장암과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등에 처방되는 일부 제품은 지난해 매출이 1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 기자 2019-03-07
미세먼지 줄지만 큰 일교차... 몸은 어떻게? 오전엔 여전히 뿌연 세상. 된바람(北風)이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오후 된바람 불어서 미세먼지 좀 가라앉겠다. 강원도와 경북에서는 비 또는 눈 내린다. 강원 산지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눈이 20㎝ 이상 쌓이는 곳… 이성주 기자 2019-03-07
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7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피떡)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이 형성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선천적 심장병 등 특정 질환이… 권순일 기자 2019-03-07
독감, 패혈증…임신 중 감염 자폐증 위험 높여(연구) 임신부가 독감이나 패혈증, 폐렴 등에 감염되면 아기가 자폐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이 1973~201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180여만 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임신부가 감염 질환에 걸리면 아기가… 권순일 기자 2019-03-07
아기 망각 신드롬, 처벌해야 하나? 차 안에 아이를 두고 내리는 사고가 빈발한다. 이른바 아기 망각 증후군(Forgotten Baby Syndrome)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50명의 아기가 그렇게 숨졌다. 대개 더운 여름날 부모가 아기를 차에 태웠다는 걸 잊고 내린 뒤… 이용재 기자 2019-03-06
칙칙한 얼굴에 '핑크 라이트'를 켜라 보석같이 붉은 빛을 내는 용과. 각종 무기질과 섬유질,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과일이죠. 피부 관리를 하는 여성들도 이 과일에 주목하는데요. 아름다운 분홍빛의 용과를 담은 시앤컴퍼니의 '핑크… 문세영 기자 20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