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대란'시대의 또 다른 적.. 30%는 "내가 환자야?"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장기간의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합병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눈, 신장, 신경에 병이 발생하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위험이 4배까지 높아진다. 당뇨병은 방치하면 실명, 다리 절단까지 불러오는 무서운 병이다.… 김용 기자 2019-05-10
신발 신으면 발가락이 찌릿...'지간신경종' 의심 신발을 신고 걸을 때마다 발이 아프다는 사람들이 있다. 편한 슬리퍼를 신거나 실내에서 맨발로 있으면 통증이 사라져 신발 탓을 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발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걸을 때 발… 문세영 기자 2019-05-10
화 많은 노인, 만성질환 위험 높아진다 (연구) 나이가 들면 신체적 노화, 배우자의 상실 등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경험이 많아지게 된다. 이때 가장 많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은 슬픔과 분노다. 최근 고령층에서 분노 감정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것으로… 연희진 기자 2019-05-10
‘국민주치의’ 박용우 박사와 함께 다이어트? 건강상품 전문 쇼핑몰 건강선물닷컴은 국내 다이어트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과 박용우 교수가 개발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보조식품’의 런칭을 기념해 런칭 기념으로, <서울우유 쌀눈두유 16팩>을 무료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용우… 최승민 기자 2019-05-10
직장생활 잘 하려면…금해야 할 언행 3 직장에서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들이 있다. 이와 관련해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직장생활을 잘 하려면 피해야 할 3가지를 소개했다. 1. 거짓말을 자주 한다 모든 사람들은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나 혹은 진실의… 권순일 기자 2019-05-10
브로콜리에서 조현병 치료 가능성 발견(연구)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에서 조현병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로콜리새싹 추출물이 조현병 환자의 뇌 속 화학적 불균형을 고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 병원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9-05-10
발암먼지, 오존... '불금' 대신 집에서 숨 쉬기 힘든 하루.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발암먼지가 하늘을 덮고, 오후엔 호흡기에 나쁜 오존 자욱하다. 마스크, 선글라스 쓰고 외출해야겠다. 오존은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기에 오후엔 가급적 실내에서 머무는 것이 좋겠다. 강한… 문세영 기자 2019-05-10
탄수화물 대신 아보카도, 비만에 도움(연구) 식사할 때 밥이나 빵 등 정제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아보카도를 먹으면 비만 및 과체중 성인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 연구진은 31명의 과체중 및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아보카도가… 이용재 기자 2019-05-09
젊은층은 '분노', 노년층은 '행복'에 민감 (연구) 우리는 상대의 표정을 통해 대략적인 기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런데 표정을 감지하는 능력이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의 표정은 그 사람의 감정 상태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징표다.… 문세영 기자 2019-05-09
손톱에 세로줄 생기면 간 건강 위험신호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성인 간의 무게는 1.2~1.5kg에 달한다. 음식물의 소화 작용 뿐 아니라 탄수화물의 대사,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고 독소를 분해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윤이경 기자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