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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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체중계부터 사라"(연구)
  몸무게가 늘어날까 걱정된다면 체중계부터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매일 몸무게를 재는 사람은 과음과 폭식이 이어지기 마련인 연말 연휴 기간에도 체중 증가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장암, 내시경 접근 어려워 암 발견 잘 안 돼
소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소장암'은 다른 소화기에 생기는 암보다 발생빈도가 극히 낮다. 하지만 증상이 없고 내시경적 접근이 어려워 초기 암 발견율 역시 떨어진다. 전체 소화기암의 약 2%에 불과한 암이지만, 진단…
전북대, 축산 4대 문제 해결책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안
전북대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이 지난 23일부터 개최된 '한국축산식품학회 제51차 국제 정기학술대회'에서 한우 개량 및 유용미생물 활용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단은 "우리나라는 홍콩, 마카오를 중심으로 한우 수출을 타진하고 있으며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금연 골든타임은 '금연 첫 주'…금단증상 최소화하려면?
전자담배, 담배 대체재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전자담배의 아이폰'이라고 불리며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쥴(JUUL)'이 오늘(24일) 출시됐다. 상대적으로 니코틴 함량이 낮은 쥴이 출시되면서 전자담배로 순차적인 금연을 시도하려는 흡연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장미 꽃잎 태우는 더위, 사람은?
화들짝 핀 장미 꽃잎들, 바삭바삭 타들어갈 정도로 낮 햇살 뜨겁다. 장미는 섭씨 30도 이상이면 시든다는데, 대구 35도, 경산은 36도까지 오른다는 기상청 예보. 엊저녁 위성지도에서 중국 남동해가 벌겋게 타오르며 한반도 쪽으로…
건선 증상 완화에 도움 되는 방법 5
마른버짐으로도 불리는 건선은 각질이 죽어 생기는 회백색의 비늘과 붉은 반점을 동반하는 피부병이다. 대표적인 만성 피부 질환이며,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도 어렵다.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평생 재발할 가능성을 안고 살아야한다.…
불안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커져(연구)
뇌졸중은 뇌혈관에 문제로 뇌에 생기는 질병이다.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긴다.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는 고혈압, 흡연, 심장병,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과음, 마약과 가족력, 나이, 혈관기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