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결혼 4년 만에 임신".. 다른 부부의 난임 원인은? 방송인 박슬기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슬기는 16일 SNS를 통해 "이런 벅찬 일이 제게도 왔네요. 결혼 4년 만에 만난 아기천사라 더욱 감격스럽고 기적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는… 김용 기자 2019-08-16
뇌전증 수술 중 신경계 변화 감시법, 합병증 낮춘다 측두엽 뇌전증 수술 중 ‘운동유발전위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난치성 뇌전증 환자에게 뇌전증 수술은 중요한 치료법이다. 그 중 측두엽 절제 수술은 운동 신경계와는 거리가 멀지만… 연희진 기자 2019-08-16
무더위 후유증 줄여주는 과일, 채소 5 폭염이 서서히 누그러질 기세다. 하지만 몇 주간 이어진 찜통더위에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여름철 동안에는 무력감과 피로감은 물론 불면증이나 우울증까지 겪은 사람이 많이 발생한다. 이런 무더위 후유증을 줄이려면 침체된… 권순일 기자 2019-08-16
땀 흘리며 달렸더니…우울증 날리는 운동 3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마음의 감기’라고 불린다. 우울증을 방치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생물학적 원인(뇌 속 신경전달물질 이상, 호르몬 이상) △심리적 원인(의존적… 권순일 기자 2019-08-16
'불금' 술자리, 과음+식중독 "조심" 태풍 영향에서 벗어나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에 비 그치고 다시 후텁지근한 날씨.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30~34도. 밤에 열대야 나타나는 곳 많겠다. ☞오늘은?=‘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고 과음하지 않아야겠다. 며칠 비 오고, 흐린… 이지원 기자 2019-08-16
술, 비만…유방암 위험 높이는 원인 4가지 유방암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다. 매년 미국에서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약 4만1000명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 발생률이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6년 국가 암 등록통계’에… 권순일 기자 2019-08-15
만성 통증 있으면…치매 위험도 증가(연구)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증상을 말한다. 이런 치매의 원인 중 55~70%는 알츠하이머병이 차지한다. 또 뇌혈관 질환과 퇴행성 질환을 비롯해 대사성 질환,… 권순일 기자 2019-08-15
걷기만 해도…말기 대장암 생존율 높아져(연구) 걷기나 요가 같은 가벼운 운동만 해도 말기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암전문병원인 다나-파머 암센터 연구팀은 한 달 전부터 항암 화학요법을 시작한 대장암 환자 1218명을 대상으로… 권순일 기자 2019-08-15
태풍 스쳐가는 광복절... 실내에선? 광복절인 오늘,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를 지나가면서 전국에 비 내린다. 크로사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학’이란 뜻. 학의 날개가 동해안 할퀴며 장대비 퍼붓는다는 예보. 비바람 때문에 더위는 한풀 꺾이겠다. 아침 최저… 이지원 기자 2019-08-15
김민우, 아내와 사별…희귀병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은? 노래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을 불러 유명했던 김민우(50세)가 희귀질환으로 사망한 아내를 언급했다. 김민우는 13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2년 전 아내가 희소병인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일 센… 김용 기자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