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가장 빨리 취하는 술이라고? 술에 취하는 정도는 결국 신체에 들어온 알코올의 총량에 따라 정해지지만, 주종과 마시는 법에 따라 취하는 속도는 다르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알코올 함량 20% 안팎의 술이 이론적으로 가장 빨리 취한다는… 이용재 기자 2019-12-17
살찐 여성, 유방암 검사 더 자주 해야(연구) 유방암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덩이(종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권순일 기자 2019-12-17
겨울철 유행하는 수두, 딱지 앉을 때까지 등교 안 돼 수두 환자가 늘어나면서 질병관리본부가 감염 예방을 위한 학부모와 교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 수두 환자는 9월부터 지속적으로 늘어 10월 초 1023명, 12월 초 2161명으로 증가했다. 11~1월은 수두가 유행하는 시기로, 환자… 문세영 기자 2019-12-16
아이와 함께 운동하는 방법 아이를 키우면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그것도 규칙적으로 내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운동하는 건 어떨까?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운동을 자연스럽게 가족의 일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이용재 기자 2019-12-16
식약처, '메트포르민' 발암물질 검출 조사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에 발암 추정물질이 들어있는지 직접 확인 조사에 나섰다.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은 앞서 지난 4일 싱가포르 내에서 유통 중인 메트포르민 함유 의약품 46개 중 3개에서 미량의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검출돼 회수할… 문세영 기자 2019-12-16
참치 통조림은 건강한 음식일까? 생선은 건강에 좋지만, 먹기에 번거로운 식재료다. 싱싱한 걸 고르기도 쉽지 않고, 지느러미와 내장을 다듬어야 하며, 비린내 없이 조리하기도 까다롭다. 참치캔은 바쁜 현대인이 생선을 먹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다듬고 조리할 일… 이용재 기자 2019-12-16
까슬까슬 가렵고 아픈 '주부습진', 생활습관 바꾸면 좋아진다 쌀쌀하고 건조한 겨울, 집안일을 하면 손이 마르고 당기는 등 불편한 변화가 나타난다. 정도가 심해지면 손가락 끝의 피부가 얇아지고 홍반이 생기거나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벗겨져 피가 나는 등 '주부습진'으로 발전할 수… 문세영 기자 2019-12-16
체중 조절 힘들게 하는 뜻밖의 원인 3 체중 조절을 잘하지 못해 뚱뚱한 사람들은 자기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보기 쉽다. 하지만 이런 시선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다른 일에는 철두철미하면서 유독 체중 조절에만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권순일 기자 2019-12-16
눈 속에서 눈 다쳐…설맹 대처법은? 스키와 썰매, 스케이팅 등 겨울 야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즌이 시작됐다. 이와 함께 의학계에서는 설맹 주의보를 내렸다. 설맹은 여름철 햇볕 화상과 비슷한 것이다. 설명은 눈이 많이 쌓인 곳에서, 눈에… 권순일 기자 2019-12-16
겨울 응급실에 남성 환자 급증 까닭 월요일 수도권과 세종, 충청도는 출근길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나쁨’ 예상되므로 마스크 준비해야겠다.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좋음’ 또는 ‘보통.’ 아침 최저 영하3도~영상8도, 낮 최고 8~16도로 푹한 날씨지만, 일교차 커서 감기 조심해야겠다. ☞오늘의… 이지원 기자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