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건강

건강

74,37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와 대화하는 법
치매 환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건 쉽지 않다. 단순히 사람이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다. 일반인이라면 쉽게 알아들을 문장을 아예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언어 및 인지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미국 알츠하이머…
살 빼려면 아침에 우유 한잔 ‘쭉’(연구)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이럴 때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에는 어떤 게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이 우유와 유제품 섭취를 권한다. 전문가들은 “우유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므로 성장기 어린이나 외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노출되기 쉬운…
일반 우유, 저지방 우유보다 다이어트에 유리(연구)
우유는 지방을 전혀 제거하지 않은 전지유(whole milk)와 지방을 뺀 탈지유(skim milk)로 나뉜다. 탈지유 혹은 저지방 우유는 체중감량에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린이에겐 오히려 전지유가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 좋아지고…술 끊으면 좋은 점 5가지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 부정맥인 심방세동의 빈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주 멜버른 알프레드병원 연구팀이 심방세동이 있으면서 술을 마시는 140명을 대상으로 120일 동안 진행한 실험 결과다.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에 평균…
미세발암먼지 자욱한데 마스크 쓰지 말라고?
잿빛 하늘에 공기는 뿌옇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안보 상황만큼이나 시계(視界) 흐리겠다. 영동지방을 제외하고 전국이 미세먼지 ‘나쁨’ 수준. 수도권에는 미세먼지 예비 저감조치가 내려진다. 공공 영역에만 적용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제한을 받지는…
‘숙취 주사’ 효과 없고, 위험하다
술을 빨리 깨게 한다는 수액 주사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효과가 없을뿐더러 위험하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인기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이 ‘파티 수액’으로 불리는 숙취 해소 주사를…
치매 예방 주사가 나올까?
치매 예방약이 동물실험에 성공하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어바인)와 호주 플린더스 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뇌 안에 축적돼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는 새로운 백신을 통해…
새해엔 더 많이…1월의 슈퍼푸드 네 가지
건강을 챙기다 보면 자연히 음식에 신경을 쓰게 된다. 요즘은 겨울이라도 과일이나 채소를 쉽게 구할 수 있어 건강한 식단을 꾸리는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다. ‘허프포스트닷컴’이 1월에 좋은 슈퍼 푸드 4가지를 소개했다. 이런…
요가하면 기억력 등 뇌기능 좋아져(연구)
요가가 기억력과 감정 통제력, 멀티태스크 능력 등의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인주립대학교 노인학 및 심리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요가는 뇌기능 증진에 유산소운동을 했을 때와 비슷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