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고위험군, 오늘부터 무료 예방접종 오늘(13일)부터 만성 B형간염 및 C형간염 환자, 간경변 환자 등 A형간염 고위험군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A형간염 감염 시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문세영 기자 2020-01-13
잠잘 때도 의미 있는 소리는 다 들어(연구) 잠을 자는 동안에는 외부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자는 동안에도 여전히 바깥 세계에 촉을 두고 있다. 사람은 잠든 상태에서도 바깥 환경을 감시하고 특정 소리를 감지하는… 권순일 기자 2020-01-13
허리둘레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연구) 허리둘레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허리둘레를 측정하면 복부비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성인 남자 90cm(35.4인치) 이상, 성인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다. 복부비만이라면 대사증후군을 주의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0-01-13
강추위에 일교차 크면 어떻게 건강관리? 아침 최저 영하7도~6도, 낮 최고 0~8도. 약간 센 바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오늘의 건강=기상청 예보와 각… 이지원 기자 2020-01-13
양파, 왜 항암-염증 완화에 좋을까? “냄새보다 건강이 먼저”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 가운데 ‘항암 식품’이 많다. 말 그대로 암에 저항하는(抗癌) 식품이다. 비싼 돈 들여 건강기능식품이나 희귀 식품을 살 필요 없이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항암… 김용 기자 2020-01-12
운동하면 행복해져…활동의 좋은 효과 6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도 향상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운동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기에 이 같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걸까. ‘헬스닷컴’에 따르면, 운동은 우리 몸에 다음과 같은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20-01-12
조금만 추워도 ‘덜덜’…갑상선병 대처법 예년보다 춥지 않은 겨울이다. 하지만 조금만 추워도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이니까 추운 게 당연하지만, 남들에 비해 유독 추위를 많이 타고 자주 무기력 진다.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갑상선(갑상샘)기능저하증을… 권순일 기자 2020-01-12
배우고, 달리고…뇌 건강 유지하는 운동법 운동을 안 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머리도 덜 쓰면 인지능력이 저하된다. 달리기를 하고 팔굽혀펴기를 하듯 뇌도 부지런히 사용해야 한다. 책읽기, 외국어 배우기는 물론 박물관 관람하기, 심지어 게임하기도 뇌 기능 향상에… 권순일 기자 2020-01-12
전립선 건강엔 운동 필수...전립선암 예방-치료 사후관리는 어떻게? 방광 아래 밤톨 크기의 전립선은 그 크기는 작지만 위, 폐, 대장 다음으로 한국 남성에게 암이 잘 생기는 장기다. 그 만큼 암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 전립선암의 고위험군은 고령,… 문세영 기자 2020-01-12
높아도 낮아도 안 좋아…혈압 관리법 3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을 말한다. 일반인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은 120mmHg,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80mmHg 이다. 혈압이 정상범주에 속하지 않을 때 고혈압 혹은… 권순일 기자 202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