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병원·식당·호텔 등 장소별 공기 전파 가능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기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야외공간에서 공기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일상 속에서 공기 전파가 일어났다면 이미 환자가 폭발적으로… 문세영 기자 2020-02-12
WHO, 6개국 여행 최소화 '우선' 권고...한국 미포함 중국 외 국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사례가 발생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주요 국가들에 대한 여행을 최소화해줄 것을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여행을 할 경우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정한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문세영 기자 2020-02-12
허리디스크 환자 75~80%는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 가능 우리가 일반적으로 흔히 알고 있는 허리디스크의 의학적 명칭은 ‘요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존재하는데, 물렁물렁한 수핵이 디스크 중앙에 있고 그 수핵을 약 1cm 두께의 섬유륜이 둘러싸고… 이지원 기자 2020-02-12
허리둘레, 혈당, 혈압…대사증후군 기준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웹 엠디’ 등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 혈당장애, 고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 지방 단백질(HDL) 콜레스테롤 등 다섯 가지… 권순일 기자 2020-02-12
비타민 B12 너무 많으면 위험(연구) 혈중 비타민 B12의 농도가 너무 높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 B12는 동물의 내장, 어패류, 유제품 등 주로 동물성 식품에 존재하는 영양소. 따라서 채식주의자들은 비타민 B12 섭취가… 이용재 기자 2020-02-12
코로나바이러스, 문고리서 최장 9일 생존(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문고리나, 버스 손잡이 등에서 최장 9일을 생존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그라이프스발트 대학병원 등 연구진은 사스와 메르스 등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연구 22편을 분석한 결과, 매끄러운 물체의… 이용재 기자 2020-02-12
신종코로나, 날씨 따뜻해지면 사라질까? 겨울이 가고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도 점차 누그러들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한… 권순일 기자 2020-02-12
봄 재촉하는 비, 미세먼지 씻어주는 비 우산 준비해야겠다. 미세먼지 씻어주고, 멈칫거리는 봄 오기를 재촉하는 비 내린다. 아침 최저 0~10도, 낮 최고 7~15도로 포근하다. 전국 대부분이 미세먼지 걱정 없지만 경기도 남부는 ‘나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경계는 그대로… 이지원 기자 2020-02-12
"환경엔 흥미 없어!" 어떻게 관심 유도할까? (연구)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지만 이를 체감하고 살긴 쉽지 않다. 사람들이 기후 변화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2020년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할 문제가 바로… 문세영 기자 2020-02-11
가슴 두근거림, 답답함...뇌경색증 부르는 심방세동 평소 건강했던 A씨, 갑자기 말이 안 나오고 의식이 흐려졌다. 오른쪽 팔다리도 움직이지 않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다. 원인은 급성뇌경색증. 그런데 MRI 촬영 결과, A씨의 뇌혈관은 막힌 혈관 외에는 동맥경화증 하나 없이… 문세영 기자 202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