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대기오염·스트레스…임신 중 ‘소아천식’ 유발하는 위험 행동 주의 천식은 만성기도염증질환으로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임신기간부터 노출되는 환경들에 의해 소아천식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 임신 때부터 '소아천식'을 유발하는 잘못된 행동들을 알고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지원 기자 2020-03-24
청소년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담배 3종 흡연률 높여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금연 성공 확률이 낮고, 오히려 다중담배 사용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국내연구진의 논문이 발표됐다. 궐련형 전자담배(가열담배)가 지난 2017년 6월부터 국내에 판매되면서 일반담배를 피우는 청소년 중 일부가 궐련형… 문세영 기자 2020-03-24
코로나 19에 영양 보충제 효과 있나?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면역력을 높인다는 영양보충제와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각종 비타민에서 생약 추출물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결론은 어떤 영양제나 식품, 민간요법도 코로나19를 예방하거나,… 이용재 기자 2020-03-24
경증 환자가 바이러스 퍼뜨려...환자의 86% 경증 (연구)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전 세계에 바이러스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영국, 중국, 홍콩 연구팀의 공동 작업으로 진행된 이 연구에 의하면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7명 중 1명, 즉… 문세영 기자 2020-03-24
두부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줄어(연구) 두부나 이소플라본이 많이 든 식품을 자주 먹으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도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콩 단백질의 하나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장기간의 건강 및 영양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0-03-24
감기와 코로나19, 증상 구분 가능할까? 봄 기온이 만연한 날이다. 대신 일교차가 크니 감기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자. 요즘 같은 때 감기에 걸리면 코로나19와 혼동,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 현재 이 시각 기온은 2~12도, 한낮 기온은 10~20도.… 문세영 기자 2020-03-24
미국인 코로나 환자, “말라리아약 먹고 나았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심각한 상태에까지 갔다가 말라리아치료제를 복용한 뒤 완치됐다고 ‘폭스뉴스’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오 자르디니에리(52)라는 남성은 ‘폭스 11’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업무 차… 권순일 기자 2020-03-24
유방암 치료 후 발생하기 쉬운 림프부종…“발병 전 예방해야” 유방암은 세계 여성암 1위, 한국 여성암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발생 증가율이 90.7%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하지만 최근 유방암 자가진단법이 널리 보급되고 유방초음파, 맘모톰 등 조기검진이 대중화되면서… 이지원 기자 2020-03-23
불안 떨치고 푹 자는 법 5 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두 달이 넘었다. 이 사태가 어떻게 번질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데서 오는 불안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감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용재 기자 2020-03-23
“냄새 못 맡으면 코로나19 의심” 세계 의사들 경고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냄새를 못 맡거나 미각이 떨어지는 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증세일 수 있다고 세계 각국의 의사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이비인후과학회는 "대구의 의료진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들 2000명을 조사한 결과 후각장애가… 이용재 기자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