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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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담배 3종 흡연률 높여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금연 성공 확률이 낮고, 오히려 다중담배 사용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국내연구진의 논문이 발표됐다. 궐련형 전자담배(가열담배)가 지난 2017년 6월부터 국내에 판매되면서 일반담배를 피우는 청소년 중 일부가 궐련형…
코로나 19에 영양 보충제 효과 있나?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면역력을 높인다는 영양보충제와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각종 비타민에서 생약 추출물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결론은 어떤 영양제나 식품, 민간요법도 코로나19를 예방하거나,…
두부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줄어(연구)
두부나 이소플라본이 많이 든 식품을 자주 먹으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도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콩 단백질의 하나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장기간의 건강 및 영양 연구에…
감기와 코로나19, 증상 구분 가능할까?
봄 기온이 만연한 날이다. 대신 일교차가 크니 감기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자. 요즘 같은 때 감기에 걸리면 코로나19와 혼동,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 현재 이 시각 기온은 2~12도, 한낮 기온은 10~20도.…
미국인 코로나 환자, “말라리아약 먹고 나았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심각한 상태에까지 갔다가 말라리아치료제를 복용한 뒤 완치됐다고 ‘폭스뉴스’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오 자르디니에리(52)라는 남성은 ‘폭스 11’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업무 차…
불안 떨치고 푹 자는 법 5
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두 달이 넘었다. 이 사태가 어떻게 번질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데서 오는 불안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감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떻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