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배설물 통한 코로나19 전파 가능성 희박 코로나19 환자의 혈액이나 배설물을 통한 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질병관리본부의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그간 환자 혈액과 배설물(뇨, 분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증폭반응이 보고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혈액과 배설물을 통한… 문세영 기자 2020-04-16
코로나19 회복 환자 중 6%, 항체 형성 안 돼 (연구)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한 환자 중 일부는 항체를 전혀 형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중년과 노년기에 항체 형성률이 높았다. 의학 분야 연구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인 'medRxiv'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한 환자들은 혈액… 문세영 기자 2020-04-16
젊어서 놓치지 쉬운 '뼈 건강'...유방암 치료 후엔 신경 써야 유방암으로 화학항암치료를 받으면 폐경기에 접어들지 않은 연령대의 여성도 뼈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여성은 폐경이 되면 골 형성에 도움을 주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해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 화학항암치료를 받으면… 문세영 기자 2020-04-16
입안에서 쓴맛이…위산역류 징후 6 위산역류는 두통이나 복통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현상이다. 위산이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쓰라린 증상이 나타난다. 과식이나 과음 후 나타날 수 있지만 위산역류가 습관처럼 자주 반복된다면 다른 건강상… 권순일 기자 2020-04-16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년 더 유지해야 (연구)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를 2022년까지 유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진은 14일 발표한 논문에서 2차 유행으로 인해 의료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는 파국을 막으려면 휴교, 집회 금지,… 이용재 기자 2020-04-16
“코로나 끝내려면 ‘거리두기’ 2022년까지”(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를 멈추게 하고, 의료 기관이 수용 능력을 초과하는 사태를 막으려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022년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 T.H.챈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20-04-16
뇌가 건강한 노인 '슈퍼에이저' 되려면? 오전 기온은 5~10도, 오후는 13~25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며 한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시적으로… 문세영 기자 2020-04-16
운동 좋지만…계단 피해야 할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헬스장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운동시설도 많은 곳이 문을 닫아 사람들이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유행중인 것이… 권순일 기자 2020-04-15
소화력 높이고…위장에 좋은 음식 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여러 가지 제한 조치가 시행되면서 스트레스와 활동 부족으로 소화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증상을 없애려면 위장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위장이 튼튼해야 음식물 소화를… 권순일 기자 2020-04-15
美전문가, “북한 코로나19 겨우 막아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북한이 지난 1월 중국과의 국경을 폐쇄한 조치와 국경 근처 중국 지역에서 전파가 심하지 않은 덕에 일정 부분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미국 의료 전문가의 평가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