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알 수 있는 징후 다섯 가지 개그우먼 박지선이 2일 갑자기 유명을 달리했다. 평소 밝은 표정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접한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고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그녀가 왜 죽음을 선택했는지는 아직 분명치… 김수현 기자 2020-11-03
“탄탄하네” 소리 듣는 근육량은?…근육 관련 상식 8 근육은 엉뚱하게도 ‘작은 쥐’와 연관이 있다. 근육을 칭하는 영어 단어 ‘머슬(muscle)’이 작은 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라틴어 ‘머스큘러스(musculus)’에서 유래됐기 때문이다. 피부 아래 일부 근육이 마치 작은 쥐처럼 움직인다고 해서 붙은… 권순일 기자 2020-11-03
수면 중 혈압 너무 떨어져도…뇌졸중 위험 증가(연구) 혈압이 밤사이에 많이 오르거나 내리는 등 변화가 심하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증가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지치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밤사이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이 20mm/Hg 이상 뛰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20-11-03
찬 공기 쌩쌩...기관지 건강주의보 오전 기온은 0~13도, 오후는 9~15도. 11월로 들어서며 체감 온도가 더욱 낮아졌다. 초겨울 추위에 근접한 날씨로, 오늘도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다. 날은 대체로 맑겠으나, 건조주의보 발효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세영 기자 2020-11-03
병 있어도 오래 살 수 있는 조건 4가지 한두 가지 병을 평생 갖고 있어도 장수하는 유병장수(有病長壽)의 시대다. 몸에 병이 있으면 오히려 오래 산다는 말도 있다. 보험회사에서는 ‘유병장수 보험 상품’도 판다. 비과학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유병장수가 사실일 수 있다는… 김수현 기자 2020-11-02
가장 강력한 수세미 살균법 4가지 세균이 득실거리는 수세미로 삼시세끼 설거지를 한다고 생각하면 새삼 너무 끔찍하다. 특히 많이 사용하는 스펀지 수세미는 가정에 있는 모든 물건 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물건 중의 하나로 꼽힌다. 1㎠당… 김수현 기자 2020-11-02
장기 경영 악화에...“귀국 후 자가격리, 완화해주세요" 해외 입국자는 자택이나 임시생활시설에서 14일간 자가격리 생활을 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이 같은 격리 조치가 경영 악화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격리 조치를 완화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문세영 기자 2020-11-02
정자가 건강한 남성의 특징 5 남성적인 얼굴에 걸걸한 목소리, 과연 정자도 건강하고 남자다울까?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는 정자 상태.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미국 ‘멘스 헬스’가 전문가들의 설명을 보도했다. ◆ 얼굴 = 스페인과 핀란드… 이용재 기자 2020-11-02
도무지 술이 깨지 않는 이유 7 숙취는 대개 12시간 정도면 깬다. 그러나 음주 이튿날을 통째로 비몽사몽 하는 것도 부족해 그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이틀짜리' 숙취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그 이유를 미국 '위민스 헬스'가 정리했다. ◆ 수분 부족… 이용재 기자 2020-11-02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손수건으로 가려도 될까? 오는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개편됨과 더불어, 오는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를 물게 된다.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에서는 지금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13일부터는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껴야… 문세영 기자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