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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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명인’ 회사의 불량 김치.. '명인' 취소 가능?
  정부가 선정한 ‘김치 명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불량 재료로 김치를 만드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불량식품을 단속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해당 공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공익신고자가…
코로나 회복에 도움 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잘 섭취하는 법
유익균으로 불리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를 섭취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이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네카 그룹의 ‘에이비-바이오틱스 에스에이(AB-Biotics SA)’ 연구팀은 16세에서 60세 사이의 코로나 확진자 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은 코로나 확진…
불면증치료제, 갱년기 식은땀도 줄여준다(연구)
불면증·식은땀·안면홍조는 여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갱년기 여성이 불면증 치료제를 먹으면 불면증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식은땀까지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불면증 치료제(수면제)인…
고기 먹는다고 대장암 재발 위험 커지지 않아(연구)
대장암 3기 환자들이 적색육(붉은색 육류)이나 가공육을 먹는다고 해서 대장암이 재발되거나 이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증가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 연구팀은 1999년에서 2001년 사이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은…
“대구에선 방역 패스 없이 식당·카페 출입 가능”
대구의 60세 미만 시민은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갈 때 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대구지법 행정1부(차경환 부장판사)는 23일 영남대 의대 조두형 교수를 비롯한 시민 309명이 대구시를 상대로 낸…
난임 시술받은 임신부, 부정맥 위험 65% ↑ (연구)
난임시술을 받고 출산할 경우 심혈관질환 및 임신합병증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미국심장협회지(JAHA)》에 발표된 영국 미국 캐나다 공동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영국 킬대의 판세 우 교수가 이끈…
“한 세트 더” 부상 부르는 운동법
몸이 버텨줄 거라는 생각은 버릴 것. 과도한 운동욕심은 근육 통증과 인대 파열을 야기할 수 있다. 운동 효과를 톡톡히 보려면 근육통이 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무리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도 많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