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 움직이면 된다, 격렬하게"...약 없이도 혈압 뚝 떨어뜨린다 평균적인 삶을 꾸리는 사람이 운동을 하루 5분 이상 더 하기만해도 혈압을 꽤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자발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남녀 1만4761명(평균 나이 54.2세)에게… 김영섭기자 2024-11-08
'인공 항문' 어쩌나... 대장암 한해 3만3천명, 최악 습관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2751명(2021년)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27만 7523건 가운데 11.8%나 됐다. 갑상선암과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1만… 김용 기자 2024-11-08
하품하다 턱에서 '딸깍'...괜찮겠지 그냥 뒀다가, 얼굴 비틀어진다고? 평소 턱에서 자주 소리가 나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턱관절과 주변 부위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턱관절 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를 방치할 경우, 두통, 이명, 입을 잘 벌리지 못하는 개구장애, 영구적인 안면 비대칭으로도… 이재원 기자 2024-11-08
"인형에게 모유수유도"... 20대女 8명 자녀 진짜가 아녔네, 무슨 심리? 젖을 물려 모유수유를 하고 유모차에 태우고, 음악 들려주고, 디즈니 만화 보여주고..., 아기들에게 해주는 이런 육아 행동들을 인형에게 그 에너지를 쏟고 있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미국 롱아일랜드에 사는 28세 켈리… 정은지 기자 2024-11-08
"생리 안하고 배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을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김성훈 기자 2024-11-08
"첫경험 평균 16세인데"...청소년 女피임율 39%에 그쳤다 우리나라 청소년 여학생의 첫 성 경험 연령은 평균 16세로 나타난 가운데, 피임 실천율은 아직 절반에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해외 여성 청소년과 비교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실정에 맞는 피임에 대한 교육이… 정은지 기자 2024-11-08
“별일도 아닌데 화가 난다!”...지금 하는 다이어트가 문제? 건강을 해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거두려면 자신의 몸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 봐야 한다. 하루 종일 배가 고프거나, 밤에 잠을 자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된다면 체중 감량 계획이 위험 상황에 이른 것일… 권순일 기자 2024-11-08
박규영, "목선과 어깨선 예쁘다 해"...‘이 운동’으로 체형 교정됐다고? 배우 박규영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박규영은 자신의 SNS계정에 발레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발레복을 입은 채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군살 없는 그의… 이지원 기자 2024-11-08
감염병의 시대…혈관 속 면역방패인 '이것' 높여야 엔데믹 시대가 도래하자 세계 곳곳에서 기존 유행 감염병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펜데믹 시대가 열릴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일명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이 감염병 예방에도… 최승식 기자 2024-11-08
오전 8시, 오후 '이때' 운동하면...대장암 위험 낮아진다고? 걸어서 출퇴근하거나 아침 식사 후와 저녁 식사 전에 산책을 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메디신(BMC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침과 저녁에 더 많이 활동하면… 박주현 기자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