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유방암을 극복한 한 여성이 유방절제술 후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갈무리/ 출처=루이스 틱톡]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정은지 기자 2025-03-13
보리밥에 간식으로 땅콩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한 후 조금씩 꺼내 먹는 게 안전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예전엔 식사는 보리밥, 오후 출출할 땐 땅콩을 먹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나이에 비해 건강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요즘은 보리밥이… 김용 기자 2025-03-12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생존율이 떨어진다. 암이 무서운 이유는 초기는 물론 중기에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김용 기자 2025-03-12
치매 올까 걱정만 하지 말고...기억력 향상시키는 방법은? 나이가 들면서 깜빡깜빡 잊는 일이 잦아진다. 이럴 때면 치매가 오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어떤 사람들은 지인의 이름을 하나씩 잊어버려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권순일 기자 2025-03-12
아침-저녁으로 ‘이 음식들’ 꾸준히 먹었더니...암 예방에 어떤 변화가? 이 세상에서 암을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다. 암 발생을 차단하는 식품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암 예방에 ‘도움’되거나, ‘기여’하는 음식은 있다. 대부분 자연 식품이다.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1회성이 아닌 오랫동안 꾸준히… 김용 기자 2025-03-11
"자폐증 아동 증가가 백신 때문?"...美 CDC, 백신-자폐증 관련 연구 준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백신이 자폐증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연구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 요청은 트럼프… 권순일 기자 2025-03-11
라면에 넣은 콩나물 vs 대파 vs 당근...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끊을 수가 없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일 년에 2~3번 라면을 먹는다고 하지만, 나는 도저히 그럴 수 없다. 일주일만 안 먹어도 라면 생각이 간절하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을 순… 김용 기자 2025-03-10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다. C형 간염을 합쳐서 무려 70%의 간암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3-10
[주의! 충격 내용 포함] 男의 심장 요리해 먹은 女, 살인혐의로 체포 '왜 그랬나?' 최근 브라질에서 60대 여성이 한 남성을 살해한 뒤 그의 성기와 심장을 요리해 먹은 후 체포된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쪽으로… 정은지 기자 2025-03-10
"배우자가 불륜을?"...남은 상대방 '이런' 고통 겪는다고? 불륜이 발각되면 배신당한 파트너(배우자 또는 동거인)는 정서적으로 큰 충격을 받는다. 불륜 당사자는 파트너가 빨리 용서하길 바라지만 그건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트너는 감정 기복을 겪고 탐정처럼 상대방을 의심하고 추적할 수도… 김성훈 기자 2025-03-10